나리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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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NRT=>ICN]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대한항공 KE712편 기내식입니다.

[2025.07.19/NRT=>ICN]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대한항공 KE712편 기내식입니다.

3박 4일간의 고된 도쿄 출장을 마무리하고 비버군이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번 기간 동안 목표했던 성과를 거두고 귀국하는지 모르겠군요. 언제 기회가 되면 물어보는 것으로 하고... 우리는 비버군이 탄 항공편을 따라 타면서 기내식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버군은 이때 대한항공의 도쿄 나리타~인천 직항편을 이용했는데요.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저녁 5시 20분에 출발해서 인천 국제공항에 저녁 8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712편입니다. 약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는 노선입니다. 단거리 노선이죠. 그래서 기내식은 이런 플라스틱 박스에 담겨 간단하게 제공됩니다. 알루미늄 호일에 FISH FISH FISH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니 생선 메.......

[2025.07.16/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항공 KE703편 기내식입니다.

[2025.07.16/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항공 KE703편 기내식입니다.

대한민국에 집중호우가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제 지인 비버군이 해외 출장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비버군이 바라보고 있는 창문 밖으로 새로운 도장으로 단장한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보입니다. 새로운 도장이 지금까지는 평이 별로이기는 한데 과연 대한항공이 앞으로 이 혹평을 뒤집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ㅎㅎㅎ 참고로 아직 모든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새 도장으로 교체한건 아니고 여전히 옛 도장으로 칠한 태극문양이 선명한 항공기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비버군도 이번에 익숙한 옛 도장으로 칠해진 항공편을 이용했어요. 비버군이 이용한 항공편은 아침 10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이륙해서 오후 12시 40분.......

[2024.06.13/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6편 기내식입니다.

[2024.06.13/ICN=>NRT] 서울/인천 국제공항 =>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106편 기내식입니다.

카리나는 대한민국 어디에나 다 있는 것 같군요. 인천국제공항도 점령을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카리나가 속한 걸그룹 에스파가 접수를 했습니다만 ㅎㅎㅎ 아무튼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카리나님을 영접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저는 이 분의 유혹(?)에 홀려 스마트패스에 가입하고 얼굴로 다른 분들보다 좀 더 빨리 보안검사를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패스가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마트패스란? 여권, 안면정보, 탑승권 등을 사전 등록한 후 공항에서 출국장, 탑승 게이트 등 출국 프로세스를 얼굴 인증만으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렇다고 합니다. ㅋㅋㅋ 저는 일본의 수도 도.......

(일본 나리타 /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7) 일본 하늘길의 관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Tokyo Narita International Airport

(일본 나리타 /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7) 일본 하늘길의 관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Tokyo Narita International Airport

한자로 대원(大原). 일본 치바현의 오하라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는 타츠야씨입니다. 이 오하라 역 방문을 마무리하고 나리타 공항으로 이동해서 집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에요. 타츠야씨가 수도권에 살고 있는 친구가 아니다 보니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꽤 험난합니다. ^^ 기차역 내부에 작은 매점과 기념품점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은 이런 작은 지방도 관광객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한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죠. 그래서 우리 관광객들이 일본의 소도시 방문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런 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