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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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내면의 상처와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는 열 번의 대화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내면의 상처와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는 열 번의 대화 오프라 윈프리와 아동 정신의학자가 나눈 트라우마와 뇌, 치유와 회복탄력성에 관한 대화 반복되는 실수와 실패의 패턴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때, 아무리 애써도 더 나빠지기만 할 때, 내가 나 자신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에 짓눌릴 때, 우리의 등 뒤에서 누군가가 답답한 얼굴로 이렇게 묻는 것만 같다. “넌 대체 뭐가 잘못된 거니?” 그러나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는 과거에 당신의 뇌에 영향을 미치는 어떤 일이 일어났기 때문일지 모른다. .......
미국 아리조나 킹맨(Kingman)의 유명한 맛집인 미스터D 루트66 다이너(Mr. D'z Route 66 Diner)
위기주부 블로그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미국맛집 포스팅! 하지만, 여기도 꼭 맛집이라기 보다는... 홀로 그랜드캐년 탐험을 마치고 LA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점심때 아리조나 킹맨(Kingman)을 지나면서 예전에 선셋 잡지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찾아간 것 뿐이다.물론 식당 주차장 바닥에 이렇게 커다랗게 히스토릭루트66(Historic Route 66) 로고를 그려놓은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루트66의 명소로 유명하다고 해서 한 번 들러보고 싶었다는 것이 더 정확한 이유이다.올드카를 모는 아리조나(Arizona) 주의 경찰도 점심을 먹으러 이 식당에 온 모양이다~^^만화영화 의 메이터(Mater)와 비슷한 트럭이, 찌그러지고 녹슨 영화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아주 반짝이는 모습으로 주차되어 있는 뒤로, 이제 소개하는 맛집인 '미스터D 루트66 다이너(Mr. D'z Route 66 Diner)'의 간판이 보인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클릭)킹맨 부근에서 17살에 호텔 종업원으로 시작해 자동차 대리점 등으로 자수성가한 Roy Dunton이 오래된 주유소 땅을 사들여 1990년대 오픈한 이 식당(diner)은, 킹맨 지역과 루트66을 따라서 여행하는 사람들 사이에 조용히 명성을 쌓아가다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된데에는 아래 사람의 영향이 컸단다.머리를 바짝 묶어서 못 알아보실 수도 있지만... 바로 미국 '토크쇼의 여왕'이라는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이다! 2006년에 친구이자 미국 CBS 앵커 및 저널리스트로 유명한 게일 킹(Gayle King)과 함께, LA에서 뉴욕까지 둘이서 직접 자동차를 몰고 11일간 로드트립을 한 내용이 오프라쇼에 방송되었는데, 그 때 이 식당에 들러서 손에 들고있는 루트비어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고 한다.자~ 그럼, 청록색 벽에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준, 촌티 풀풀 날리는 'D아저씨의 66번 국도변 식당'으로 들어가보자~점심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빈자리가 별로 보이지 않는 입구의 바로 왼편으로는...식당 간판에도 그려져 있던 1950년대 쥬크박스(Jukebox)가 이 집의 상징으로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었다.위기주부는 반대편 통로를 지나서 나오는 3면이 유리창인 쪽으로 안내되었는데, 여기는 아마도 장사가 잘 되어서 건물을 확장해서 사용하는 공간으로 생각되었다.미국에서 가장 싫어하는 일 중의 하나가 영어 메뉴판 보는 것인 위기주부... 바로 표지에 있는 햄버거와 콜라를 주문했는데, 여기서 패착은 콜라 대신에 오프라 윈프리도 사진에 들고있던 저 카라멜맛 무알콜 루트비어(root beer)를 주문 안 한 것이다. (요리 애호가였던 Dunton이 자신이 개발한 루트비어를 사람들에 자랑하려고 이 식당을 오픈했다는 설이 있다고 함)작은 튀김용기에 그대로 튀겨서 나온 감자튀김과 '한 칼 먹은' 치즈버거는 정말 맛있었다. (이분법 입맛^^) 언젠가 다시 킹맨을 지나갈 일이 있으면 이 버거와 함께 루트비어를 맛보기 위해서 또 들릴 의향이 100%다~50년대 미국으로 돌아가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바로 옆 공원에서는 또 클래식 자동차 전시회가 조촐하게 열리고 있었다. 이제 이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로 '캘리포니아의 잊혀진 66번 국도'를 또 찾아서 주경계를 넘어간다.위기주부의 본 여행은 미서부 존뮤어트레일 및 오지탐험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유니투어의 장비 협조로 진행되었습니다.
![The butler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https://img.zoomtrend.com/2018/01/15/e0073895_5a5ccbc6ccaa8.jpg)
The butler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01.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역사에 남을 수 있다. 02. 오프라 윈프리가 이웃집 남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안에서 내쫓는 장면과 남편과 소소하게 주일을 준비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장면이 마음에 남았다.
![[넷플릭스] 오프라 윈프리의 그린리프 더빙현장](https://img.zoomtrend.com/2017/07/27/a0004983_597995c542ba0.jpg)
[넷플릭스] 오프라 윈프리의 그린리프 더빙현장
넷플릭스 외화 시리즈 그린리프.작년1기에 이어 요즘 2기 더빙을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윈프리 네트워크(OWN) 채널에서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입니다.내용은 멤피스에서 거대교회를 운영하는 그린리프 일가의 권려과 탐욕, 암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사진 정중앙의 연두색 투피스를 입은 메이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 제 남편이기도 한 목사님은 성우 방성준씨이구요.그 외에 성우 김정은, 홍진욱, 유동균, 한신정, 전진아, 홍수정, 강규리,정유미씨가 출연하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도데체 몇 개 인지 알 수 없는 성우 홍진욱씨의 불타는 연기 모습입니다.^^ 제 남편역 방성준씨와 저, 그리고 제 며느리 케리사 역할의 전진아씨입니다.제가 연기 하기에는 조금 높은 연령대의 메이.그래서 더 긴장하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