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동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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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추석연휴 가볼만한곳, 할매네 점빵에서 시작되는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대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추석연휴 동안 가족분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둘러 볼 수 있는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곳은 동부초등학교 와 성진골 주변에 2009년 마을 미술 프로젝트로 인해 조성되어 골목길마다 벽화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진달래와 자작나무를 그린벽화와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의 얼굴을 크게 그린 벽화, 줄타는 고양이, 오줌 누는 개 등 재미있는 조형물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매력이라면 마을길을 걷는내내 탁 트인 전망이 아름다운 곳으로 카페 전망대가 매력포인트!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는데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니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여행 완벽 가이드 방문기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안동 벽화마을에 가기로 결정을 했다. 서울에서 중앙선에서 동해남부선 근처로 가기위해 청량리 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경상남도 안동으로 모셔줄 무궁화호 8200 호대 기관차 모습 기존 특대형 디젤 기관차가 아닌 전기기관차가 끄는 무궁화호를 타보기는 이번이 처음 이다. 중앙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나오는 풍경들 몇시간 동안 지루하게 달리다보면 드디어 모습이 나오는 안동역의 모습 이다. 드디어 안동에 도착 이다. 안동역 입구로 나오면 맞은편에 보이는 불교 불탑과 두루미 조각상의 모습이 보인다. 안동 시내의 모습 이다. 안동시 외관은 비교적 초라하고 낡아보이는 느낌 이랄까 안동시 라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안동편 ②](https://img.zoomtrend.com/2013/02/01/f0118525_510b70b11730b.jpg)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안동편 ②
DAY 2 : 신세동 벽화마을 → 온뜨레피움 → 일직식당 → 안동 끝 아침일찍 일어나[신세동 벽화마을]로 향했어요 온앤청 찜질방에서 걸으려면 걸을만 했지만,너무 추웠던 관계로 택시탑승 (기본요금)아저씨, 안녕?메롱 'ㅠ'부산이나, 통영처럼 크지는 않지만조그마하고 오밀조밀한 것이 한 30분 정도 사진찍고 놀기 좋은 곳 :] 사진을 찍고 슬렁슬렁 안동역으로 걸어와서[온뜨레피움]에 가는 버스에 탑승네이버 지도에는 30분 정도 걸린다고 나오던데,실제로는 15분이면 가요 - 폭.풍.질.주 원래 불빛축제 기간이어서, 어제 저녁에 가서 구경할까 했지만 그냥 포기 -허브 공원이라 겨울에는 볼것이 별로 없을 거라는 것을 알았지만 서로입장료 1000원이라는 것이 맘에 들어 방문했어요.그래도 오밀조밀 사진찍을 공간도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