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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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비트 (1997, 한국)
"나에겐 꿈이 없었어. 하지만 지금, 그리운게 너무 많아." 강남의 고등학교에서 문제아로 지내던 민(정우성 분)은내신을 조금 더 잘 받아서 대학에 보내겠다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 친구 태수(유오성 분)를 떠나강북의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된다. 하지만 홀어머니의 연애사 및 자신의 꿈에 대한 방황을 하다가전학간 곳에서 친해진 날라리 환규(임창정 분)를 만나날라리 생활을 하던 중, 클럽에서 로미(고소영 분)를 만나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 그러던 중 태수가 찾아와 자신은 학교를 때려쳤노라며거물이 되고 싶다며 건달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계속해서 태수는 같이 건달세계로 올 것을 권하지만민은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며 그 권유를 거절하였고.그와중에 종잡을수 없는 로미와의 관계도 점점 꼬여만

함부로 애틋하게 4회 - 3개월 뒤에 죽는 것으로 하고 연애하자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의 악연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과연 현재에서 과거의 악연을 끊고 준영과 노을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노을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준영을노을의 수술이 성공하길 빈다. 준영은 노을의 가방을 빼서 아버지의 비리를감춘 것을 자책하고 법대를 자퇴한다.자신과 같은 사람이 법조인이 되어서는안 된다는 생각 ....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노을이 다리에서 뛰어내릴지도모른다는 생각에 노을에게 다큐를 찍겠다고이야기한다. 최지태(임주환)은 최현준(유오성)의 아들로 집안에서 정해준 결혼상대인윤정은(임주은)에게 결혼하자고 말한다.윤정은은 노을의 아버지를 차로 치고뺑소리 친 장본인! 노을은 취직했다며 지태에게 휴대폰으로선물을 보낸다. 노을을 둘러싼 악연이 실체
함부로 애틋하게 3회 - 악연의 시작
신준영(김우빈)은 노을(배수지)을 만난 후 계속 노을 생각을 한다. 잊고 싶어도 머리 속에 계속 떠 오른다. 노을은 신준영과 헤어지고 추운 날 오래 걸어 길에서 쓰러진다. 노을이 쓰러지는 모습을 본 신준영이 병원으로 노을을 옮긴다 노을은 병원에서 일어나자마자 병원을 떠난다.병원에 신준영대신 있었던 매니저의 차를 타고집에 도착한 노을은사채업자가 노을의 짐을 모두 차에 실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노을의 비참한 상황을 보게 된 매니저는 신준영하게 노을의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혹시 노을의 강쪽으로갔는데 자실할지 모른다면 걱정한다. 신준영도 외면하려 해도 계속 노을을걱정하면 노을을 찾는데 다리 위해 있는 노을을발견하다. 장면은 과거로 옮겨지고 .... 노을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노을과 헤어진 후4년

함부로 애틋하게 2회 - 니가 날 꼬셔봐
함부로 애틋하게 2회에서는 준영과 노을의 과거를 보여준다. 2006년의 준영은 고등학생이다. 엄마의 꿈을 위해 검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위기에 처한 여학생을 구하기 위해 싸움을 해서 정학을 당하기도 한다. 엄마와만 살고 있는 준영은 삼촌에게 아버지가 유명한 검사 최현준(유오성)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아버지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노을은 친구를 위해 준영을 찾아 간다. 준영을 좋아하는 친구를 다시 만나 만나달라고준영하게 부탁한다. 장사를 끝나고 귀가 준비를 하는아버지는 마중나간노을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뺑소니 치는 차를 뒤쫓지만 뺑소니범 윤정은(임주은)은달아난다. 윤정은(임주은)의 아버지 윤성호(정동환)의 청탁으로최현준(유오성) 검사는 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