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Posts
106 posts
페그오 / 이번년도 시작이 안좋네요.
데레스테 신년 요시노 70연 저격실패(노쓰알), 그랑블루 루시오, 마키라 2정가(..), 퍼드 풍신, 뇌신 저격실패.페그오에서도 무사시 저격실패를 당하고 그나마 살아남은 이스칸달 아조씨랑 산할아버지.한달뒤면 끝나는 정기 예금도 깨버리고 열심히 돌렸건만 처참히 망해버렸네요. 돈은 돈대로 날리고 남은 건 저것뿐이라니...진짜 가챠게임은 도박이 확실합니다. 하아..답은 한강이다!

그랑블루 / 혼밥누나 영입!
115렙만에 첫천중을 땄습니다. 벽공이 딱 하나 남아있던 상황이었는데 내일할까 그랑데를 기다릴까 고민을 잠깐하다가결국 그랑데 트공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간 첫판에 벽공이 딱 떠줘서 혼밥누나를 무사히 영입했습니다.전투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혼밥누나 영입과 상한해체 완료하고, 나머지 밀려있던 애들도 상한해제.이제 남은건 4차 직업 준비인데 하렙은 대체 언제쯤 마음 편히 들어갈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영.

그랑블루 / 기록
아주 페그오며 그랑블루며 퍼드며 이곳저곳에서 가챠가 난리라서 돈이 남아나질 않았다. 60연만에 나온 아루루메이야.성능충인 저는 울며겨자먹기로 뽑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후회중인건 수조이를 뽑지않고 그냥 넘겨버렸다는것.레페용 계정들에선 2계정정도 챙겨놨는데 키우기 버거워서 말이죠. 그냥 뽑는 재미로 모아두는 중.115랭만에 드디어 첫전중인 혼밥누나랑 만나는 날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오후까지 홍성정만 캤습니다.벽공은 중간에 이벤트에서 얻게되면 올해안에 만날 수 있을텐데 그런 운이 따라줄런지..지난 이벤트 벽공퀘도 하다가 빡쳐서 안 챙겼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퍼시벌 최종이라도 미룰 걸 그랬어요.다음은 옥토로 정했기에 이번 고전장에서 팔명절를 다 털었습니다. 4차도 진행하고 싶은데 하렙 갈 능력이

그랑블루 / 허뮈...
중복 아닌 토속 쓰알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엄청난 걸 줘버렸어????? 갑자기 2신기맨이 됐네요. 거기다가 골드문 2개 개이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