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육성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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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마법소녀 육성계획 12화 完 감상
1. 잠시 부제를 고민하다가 관뒀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크게 두 가지인데 둘을 하나로 묶을 마땅한 문장이 안 떠오르더군요. 상관이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는 두 가지 주제입니다. 스토리랑 연출. 2. 먼저 이야기 자체에 대해서.개인적으로 치명적 유해물 같은 진짜 아저씨 냄새 풀풀 나는 다쟈레 누가 생각했는지 그런 식으로 모든 걸 퉁치는 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예쁜 캐릭터가 죽으면 유해한가? 네 멘탈은 설탕유리인지 몰라도 내 멘탈은 멀쩡한데 뭔놈의 멘붕물 타령인가. 그리고 씨팔 그놈의 마마마 아니라고 좀 소리는 반드시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네요. 이 이야기가 희망을 이야기하는가 절망을 이야기 하는가라는 점에서 보면 단연 전자입니다. 이 이야기는 마법소녀들의 꿈과 희망을 다룬 이야기가 맞습니다. 아예

마법소녀 육성계획 12화 完,비비드 스트라이크 12화 完
1.마법소녀 육성계획 12화 完 다크다크한 모습도 괜찮은데... 살아남았다!라는 느낌으로 끝난 마법소녀 육성계획 12화 完! 뭐 이런류의 작품이 1쿨로 내용이 완결나려면 아예 처음부터 오리지널전개로갔어야하니... 어느정도 인기도 끌었고 2기가 나오지않을까싶군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긔염긔염한 캐릭터디자인과는 다르게 잔인한 전개와 액션이라는 갭이 괜찮았네요 스토리 1쿨작치고는 스토리반전이 너무 늦게들어간게 좀 아쉽다면 아쉬운 느낌...뭐 2기까지 생각하고 만든거라면 상관없...지는 않나? 노래 내용과 다르게 노래는 임팩트가 많이 부족하네요 총점 5점 만점에 4.5점! 하지만 충분히 이번분기 탑급이 아닐까싶군요 2.비비드 스트라이크 12화 完 그래서 이둘은 언제 결혼합니까?

종말의 이제타,마법소녀 육성계획,사모님은 학생회장 2기 11화
1.종말의 이제타 11화 다크써클이 장난없네요 살짝 아쉬운 종말의 이제타 11화! 이번화에서 공주님이 아주 절망에 빠져서 다크써클까지 생겼는데 그 부분이 너무 짧았네요... 뭐라고할까 너무 순식간에 극복해버렸다고할까요... 뭐 이 작품이 1쿨인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하지만 절망을 보여주려면 좀더 길게 보여줘야 그걸 극복해냈을때의 희열감이 더 커지는건데말이죠... 2.마법소녀 육성계획 11화 계속 싸움을 거네요...진짜 자극적인걸 보고싶은게 다인건가? 결국엔 혼자남지않을까싶은 마법소녀 육성계획 11화! 다음화면 리플과 스윔스윔의 대결이 될텐데... 느낌이 둘다 가는게 아닐지... 그렇게되면 스노우 화이트혼자남게되는군요... 근데 스노우화이트 혼자남는건 그거대로 좀 밋밋한

마법소녀 육성계획,비비드 스트라이크 10화,데이즈 22화
1.마법소녀 육성계획 10화 역시 이분이 최종보스? 시작부터 죽어나가는 마법소녀 육성계획 10화! 8인에서 4인으로 줄었다고 잠시 쉬어갈줄알았어? 아쉽지만 그렇지않았습니다! 시작하자마자 2명이 아웃되버리는군요... 다음화에서 또 최소 1명은 죽을테니... 대충 최후의 4인의 각이 나오네요 그건 그렇고 은근슬쩍 엄청난 내용이 나왔는데...마법소녀 선발시험이라고요?....크흠 2.비비드 스트라이크 10화 역시 로리로리할때가 좋은거죠 재능충vs재능충의 싸움인 비비드 스트라이크 10화! 역시 재능충을 이기려면 재능충뿐이라 이거죠... 뭐 린네는 100년에 한명 나올까말가한 인재라는데... 후우카는 뭐 1000년에 한번 나올 인재쯤 되는겁니까? 허허 근데 이렇게되면 비비오는 뭐가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