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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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정원사' 결말 리뷰 : 애매한 스릴러

넷플릭스 신작 '정원사' 결말 리뷰 : 애매한 스릴러

리즈팝 뮤직PD|2025년 4월 22일|음악

넷플릭스 해외드라마 '정원사' 결말 리뷰 애매한 핏빛 스릴러 공개하자마자 넷플릭스 tv show 비영어권 1위를 차지한 '정원사 : The Gardener' 결말 리뷰 남겨볼게요. 이 드라마는 예술적인 감각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기대가 많았는데 애매한 스릴러로 와닿아요. 6부작의 리미티드 시리즈 넷플릭스 '정원사'는 아들을 살.인자로 만든 엄마와 죽여야 할 대상을 죽이지 못하고 사랑에 빠져버린 아들의 갈등을 그린 심리 스릴러물 이에요. 긴박감 넘치는 잔혹 스릴러를 기대했다면 권하지 않을게요. 다만 주인공 '엘메르'를 연기한 '알바로 리코'의 팬이라면 꼭 보시길 추천해요. 왜냐면 잘.......

[BIFF2012]20121010~20121012 3일동안 본 다섯편의 영화

[BIFF2012]20121010~20121012 3일동안 본 다섯편의 영화

Killer Cop No.2|2012년 10월 19일

이번에 영화제를 갔다 오기는 했지만 사실 실속은 없었던 것이 부산영화제만의 특징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금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영화제이고 지금의 위상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아시아권 영화가 빛을 볼 수 있었던 데 대한 핫스팟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인 감독 발굴의 장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가서는 5편의 영화를 보고 왔는데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정원사’를 제외하면 4작품은 모두 칸 또는 베니스의 리와인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양영희 감독의 ‘가족의나라’,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속죄’, ‘소에기자’, ‘타부’와 같은 아시와 영화들을 보고 오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다. 해외 유명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거나 헐리웃 영화 같은 경우에는 추후에 국내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