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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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wl Stars - 슈퍼셀. 더 이상 시간으로 여는 상자는 없다.
그 유명한 슈퍼셀의 신작이 캐나다 앱스토어에만 소프트 런칭을 해서, 캐나다 앱스토어 계정을 만들고 플레이해봤다. 게임은 역시 슈퍼셀답게 무척 중독적이고 재밌다. 그런데 이런 뻔한 얘기를 하려고 글을 쓴 것은 아니고... 브롤 스타즈 내가 이 게임에서 제일 놀랐던 건 오버워치 같은 실시간 PVP 멀티플레이를 채택한 것도 아니었고, 모바일에서 가상패드 혹은 드래그를 쓰는 불편한 조작을 망설임없이 선택한 점도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슈퍼셀의 세계적 히트작이자 바로 전작인 을 해봤던 사람에게라면 너무나도 익숙한 상자, 시간이 지나면 열리는 상자가 사라졌다는 점이었다. 클래시 로얄의 상자 사실 시간으로 열리지는 않지만 상자가 있긴 있다. 이 상자는 100골드를
클래시 로얄 - 초보자를 위한 팁
원래는 초반 카드들의 성능을 비교 분석할까 했는데, 하면 할수록 다른게 보이더라고요.답답한 마음을 담아 정리해보렵니다. 1. 렙빨도 실력이다- '동일한 에테르로 누가 이득을 보는가?'를 겨루는 게임이다보니 카드 레벨이 무시못할 격차를 만듭니다. 킹스/ 아레나 타워도 메인 레벨에 따라 HP/공격력이 격차가 나니까요. 비중을 따져보면 레벨이 50%에 조작실력이 50%랄까.... 아무리 상성 좋게 대응한다고 해도 레벨에서 밀리면 그걸로 끝. 카드 등급은 일반 < 희귀 < 전설이 있고 각 등급마다 +2레벨 정도로 강하다는게 중론입니다. 즉, 영웅 1렙 = 희귀 3렙 = 일반 5렙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현재 가진 카드중에서 가장 레벨 높은 카드를 중심으로 덱을 굴리면 OK!

클래시 로얄 - 게임 과금의 새로운 표준을 보았다
'클래시 로얄'은 간단한 룰에 간편한 조작을 중시한 1대1 PvP게임입니다.길어봤자 5분 정도면 가볍게 한판을 끝내고 승점의 증감과 함께 아레나 등급이 변동되지요.하면할수록 생각보다 심오한 부분이 있어 하스스톤으로 탈진되어가던 제 마음을 회복시켜주고 있지요. 무엇보다 제가 가장 감탄한 부분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기획된 과금체계였습니다. '과금이든 무료든 상자에서 나오는 카드는 플레이어의 아레나(랭크) 등급에 따른다'는 간단한 규칙.이로서 아레나를 올리려는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더불어, 무과금 유저들에 대한 보호 역시 가능해집니다! 물론 유닛이나 마법의 레벨 격차는 어쩔 수 없지만 그렇게 차이나는 유저라면 금방 승점을 쌓아 다음 랭크로 올라가지요. 결과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카드와

꽤 재미진 게임, Clash Royal.
최근 시작한 Clash Royal. 이름과 그림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다시피 세계적인 게임 Clash of Clan 제작사에서 만든 신작게임이다. 어디서 본듯한 유닛도 있고 아닌 듯한 유닛도 있는데, CoC에 있는 유닛들을 상당히 끌어와서 제작한 덕에 친숙한 느낌이 든다.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Supercell 게임답게 로딩이 짧아서 좋다. 국산게임들은 로딩때문에 때려치는 일도 생길 정도인데, 이 회사 게임들은 로딩이 칼같이 빠르다. 말그대로 체크만하고 넘어가는 느낌.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이 메인 화면이 이 게임의 핵심적인 상황을 잘 나타낸다. 레벨 / 돈 / 보석 이름/클랜/ 등급(CoC와 같은 느낌-등급이 높아지면 얻는 보상이 많아진다) 아레나 표시는 지금 소속된 전장을 보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