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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짓이냐 대체

나인볼의 망상구현|2020년 3월 15일

FGO 바빌로니아 20화를 본 나의 모습 - 솔직히 19화까지 본 사람들 중, 20화에서 제작진이 이렇게 통수를 때릴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없었겠지. 복붙 얼굴의 향연에다 좀 애매한 오프닝/엔딩 등, 단점이 없는 작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챠로 모은 돈(...)을 이상한데다 쓰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 고퀄 전투신에다 가끔씩은 원작뽕이 차오르게 하던 재현도 덕에 다들 갠춘하게 보고 있는 작품이었는데 말이다. - 일단 소문의 하산할배... 7장에서 킹 하산의 등장 -> 아즈라엘 -> 티어매트에 대한 총공세로 이어지는 흐름은, 원작에서는 과장 좀 보태서 출애굽기에서 모세가 홍해를 가르는 부분 정도의 임팩트를 가지는 중요한 신이다. 그 구리구리한 원작의 연출로도 BGM/대

성벽이 아이아스랑 비교된다고 생각해보면 고대의「성」의 강도의 굉장함도 납득

489기본적으로 위력면에서 대군 499 성벽을 돌파 못했으니까 속여서 안에 들어가고, 들어가서 섬멸 형태로 친다! 한 목마(대국) 정말로 트로이 성벽은 뭐야?507>>50

오디세우스의「신체결계(아이기스)」의 설정에서 갑옷의 가슴팍이 열려있는 이유나 코르데랑 상성이 나빴던 이유가 보임

743「신체결계(神体結界, 아이기스)」가 평소부터 입고 있는 갑옷 보구746>>743 마테리얼? 그 갑옷이 아이기스인건가초SF 갑옷은 신이 만들어 내려준 거였다... 748『신체결계(아이기스)』 랭크:A 종별:결계보구 레인지:― 최대포착:1인  올림포스의 신들에 의해 만들어진 방어병장  갑옷이라고도, 방패라고도 전해진다  본디 신들의 손에 의한 개념 방어, 나아가 강력한 결계의 종류라 여겨지지만, 오디세우스는 여신 아테나의 깊은 총애 탓인가 예외적으로 이를 물리적인『갑옷』으로 몸에 두르고 있다  즉, 개념 방어를 보유한 신강(神鋼)제의 무적의 갑옷이다.  상시 발동형의 보구  본작에선 스킬로서 표현되었다 이만큼 문장이 있는데 구체적인 성능은 전혀 써있지 않아서 웃음 상시

경이의 테크놀로지 목마를 가진 오디세우스도 헤라클레스나 아킬레우스한텐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25가장 무서운 건 그런 터무니 없는 병기를 가지고도 그리스 넘버 3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그리스 층의 두터움이라고 생각해 보통 영웅진이라면 틀림없이 최강이겠지 오디세우스28>>25 그럴게 일단 트로이 목마가 누구도 건담이라곤 생각 안했고…33>>25 뭐, 그 로봇만 가지고 헤라클레스랑 아킬레우스한테 이길지 싶으면 미묘하지만인간을 초월한 녀석이 너무 많은 그리스 2트로이 ・두린다나(미사일) ・파리스의 활(아폴론 빔) ・건담으로도 강행돌파는 못하는, 뭔가 굉장한 성벽 ・아마조네스(근육) 아카이아 ・발이 빠른 사람(아카이아 최강 전력) ・건담 트로이도 꽤 굉장하지?5>>2 꽤 굉장하다고 할까 목마 건담 나오기 전까진 기술력이라면 트로이가 위 같았고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