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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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그녀야말로 진짜 왕이야!

한번에 1억씩 퍼주는 여왕님 적이지만 상관 없이 보호해주는 여왕님 지고 나서야 별인 줄 알았습니다...

요즘 오타쿠「랭킹 1위인 게임 하는 나 쩔어어어어어어ㅋㅋ」

1 왜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2 이거 진짜 기분 나쁘지 4 자기가 이런 굉장한 컨텐츠를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야 차라리 게임이 고꾸라지면 좋겠는데...이 그지같은 게임(FGO)은 망하지도 않아 5자신한테 자랑할만한게 하나도 없으니까6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는 녀석은 진짜로 1할도 안됨7자랑스러워…10Steam의 실적 컴플리트 하는 쪽이 더 굉장함12한화 팬 같은거야15>>12 조금 납득해버려서 웃음94 >>12 알기 쉽다17소셜겜이 좀 옛날의 애니처럼 화제에 오르기 위한 필수품이 되었으니 어쩔 수 없다20간단하게 승리마에 탈 수 있잖아 말인 만큼45서비스 개시일부터 스타트한거라면 모를까 대부분이 히트하고 나서 나중에 탄 놈들이고58세상의 유행은

[FGO] 좋긴 한데...

나인볼의 망상구현|2021년 2월 15일

- 원래 라이타 씨 일러를 좋아하기도 하고, 취향에 꼭 맞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좋아하던 캐릭터인 시키부. 허나 일그오에서는 온갖 이벤트를 거치면서도 오지 않아서 절망했고, 한그오에서도 모아둔 돌을 200개 가량 부어도 안 나오길래 이 여자는 나랑 인연이 아니구나(...)하고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벤트 포인트 보상으로 받은 호부를 별 생각없이 돌리던 중에 갑자기 뙇하고 나와주네요. 역시 페그오의 신은 기대를 하면 뭘 주지 않나 봅니다. - 사실 한그오는 예쩐 134렙 계정이 날아간 것도 있고(공명 타마모도 있는 계정이었는데...), 얼마 전의 트럭 사태도 있어서 의욕이 좀, 아니 많이 시들해져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나왔을 때 육성으로 오오오... 소리를

이벤트「자 카마쿠라에 안녕을」에서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 양자나 아내로 생각하는 키이치 호겐

477아내 부분은 구다코라면 어떻게 되는거냐479구다코니까 아내인건가 싶었었는데 남자여도 아내로 삼는건가484반대로 구다오여도 아내인거냐가능충이 또... 490구다코를 아내로 받고 싶다길래 큥 했는데 구다오도냐고510스승의 프로필적으로 인간의 신부나 신랑하고는 감각이 다르다고 생각함592그거 아마 드래곤이 재산을 모으거나 괴물이 신부로 산제물을 요구하는 거 같은거겠지593딱히 데레하는건 좋은데 이벤트로선 보통이었고 조잡하단 말이지. 캐릭터적으로 왜 갑자기 아내가 튀어나오는지 모르겠어 양자라면 모를것도 없지만600>>593 그거야말로 텐구의 가치관 차이 아니냐 구다오에 대해서도 아내라고 말하는 시점에서 인간이 생각하는 아내나 양자의 의미하곤 전혀 다르겠지605>>600 인외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