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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posts![[FGO] 2017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이제 막바지](https://img.zoomtrend.com/2017/12/21/b0030353_5a3ba4dbbfed6.jpg)
[FGO] 2017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이제 막바지
이른 새벽에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스토리를 마무리하고, 5번째 모래 가챠도 다 탈어먹으면서 산타 알테라도 무사히 정식 가입 시켰습니다. 이제 남은 건 재료 파밍 뿐이네요. 산타 알테라는 캐릭터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최근의 엘레나(지난 4성 서번트 교환권으로 득) -> 공명(얼마 전에 준 호부 10장으로 득) -> 삼장(공명 획득 후 마침 돌이 딱 30개길래 돌려본 10연 가챠에서 득(...))으로 이어지는 캐스터 진영의 육성이 아직 안 끝난지라 당장은 키울 여력이 없다는 것이 문제. 특히 스킬 렙업을 해줄 QP가 모자라요...Orz 더불어 아처 기준으로도 아직 육성에 손도 못 댄 테슬라가 버티고 있는데다, 얼마 전에 먹은 이슈타르 덕에 아처 쪽의 스킬 강화 재료도 다 써 버

한그오 달경단 이벤트 감상
전승결정을 캐기 위해 설렁설렁 키운 파티로 도전합니다. ~_~ 1라가 있다는 기억이 싸그리 날라갔던지라 파티편성에 실수 발생... 스포일러성 플레이도 제대로 기억 못하면 말짱 꽝입니다. 에고... 캐스터의 평타가 아프니까 어그로탱킹을 넣는 구성이라면 레오니다스보단 게오르기우스부터 앞에 세워서 탱킹하는게 더 유리하겠죠. 저처럼 딱 한번만 60렙던을 가실 생각이라도 문라이트 페스트보단 달의 여신의 목욕 있는 서포트 고르고 가는게 이득인 편입니다. 1라에서 무려 9턴을 끌면서 너덜너덜한 상태로 돌입했습니다. 둘에게 근성(거츠)가 없었으면 완전 망할뻔 ;_; 일단 레오니다스가 보구+브레이브체인을 쓰고 보구에 걸린 어그로땜에 탈락. 다음턴은 레오니다스가 보구로 벌어준 별로 쿠훌린이 순간강화걸린
![[페그오] 240연...](https://img.zoomtrend.com/2017/12/16/d0038090_5a3515b1de942.jpg)
[페그오] 240연...
핳핳핳... 아놔 핳핳핳... 이번 기간한정 캐릭터는 에레슈키갈.... 어제 과금 할까말까하다가 그냥 진짜 똥꼬쑈를 해보자하고 대량으로 질러버...(담배) 10연에 뙇하고 나와버린 에레슈키갈... 에레슈키갈이랑 이슈타르를 반반 섞으면 토오사카 린이 나옵...(읍읍!) 목적을 상실한채 옆쪽 픽업을 돌리니 시바의 여왕이...(...) ... 메두사 보구 5에 핀이 보구 4기 되버리고... 이와중에 캐길군 등판. 캐길군 또 등판... 스샷 몇개를 안찍었지만 240연을 세이렘과 성탄 가챠에 쏟고...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보구렙 4였나 3이었던 메두사가 보구렙 5. 핀이 보구렙 3에서 4로 캐길군이 보구렙 2에서 4가 되었네요. 아비게일은
![[FGO]문화컬쳐](https://img.zoomtrend.com/2017/12/16/d0126407_5a34fd2cc1df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