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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얻은게 없어서..

[페그오] 얻은게 없어서..

얻은게 없어서... 서폿은 이렇게 해놓겠습니다. 얻은게 없으니 변한 것도 없네요... 버서커 흑잔이라도 키워서 놔둬야 하나... 아아...

[페그오] 돌을 주길래 미친척하고 돌려보았다...

[페그오] 돌을 주길래 미친척하고 돌려보았다...

일단 교환 티켓은 무사시로 교환 했습니다 첫발에 나온 캐스승... 뭔가 발음이 이상하다. 스카디 스승. 어찌되었든간에... 카밀라 나와서 카밀라는 보구 3렙으로 강화. 나타가 나왔는데... 랜서... 음... 핀 맥쿨이 나오면서 핀 맥쿨 보구 5 만듬... 아비케브론..이걸로 보구 5... 왈큐레 등장... 랜서네요? 세이버일 거라 생각했는데 ㅎㅎㅎ (클래스 안봤다) 마지막엔 꽝. 역시 캐스터들이 잘 오는 칼데...아? 답게 스카디 스승 등장... 멀없찐이긴 하지만... 멀없찐이지만!!! 랜서 진영이랑 캐스터 진영은... 스샷 한방에 안들어와서 두장 만들어야 할 정도로 와버렸네요...? 랜서 없었던 곳에 어느 순간부터 랜서가 우글우글 거리

[페그오] 야이...

[페그오] 야이...

두 발키리가 있길래 왼쪽 줘 오른쪽 필요 없어... 오른쪽은 처음 선행 등장했을 때부터 필자가 생각하던 그 브륜힐데가 아녀... 허나... 이 빌어먹을 딜라파고스는... 브륜힐데를 던져줌... 의욕 상실... 안그래도 의욕 안생기게 진행되서 러시아에서 멈췄는데 더더욱 의욕 상실... 시구르드는 엄청! 기대했는데 생긴 꼬라지가 얘(제노블레이드2 요시츠네)랑 비슷해서 복붙한 것 같아서 열나 맘에 안듬...

[FGO] 페그오 근황 - 반도편

[FGO] 페그오 근황 - 반도편

나인볼의 망상구현|2018년 7월 16일

일그오에서는 복각판 밖에 못 해 봤던지라, 똥 같은 이벤트로 명성이 자자하던 라쇼몽 원판의 위엄은 대체 어느 정도일까 싶었단 말이죠. 그리고 해 본 감상은 상상 이상의 똥이었다는 거(...). 진짜 지금보다 더 거지같은 그래픽 + 시스템에 더해 이 따위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즐겼(?)던 유저들에게 경의를 보내고 싶을 정도였다니까요. 뒤에 나온 섬머 레이스, 혹은 지금 한그오에서 진행중인 천축에 가다 이벤트도 재미 없기로는 소문난 녀석들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 둘은 개그 충만한 시나리오의 내용 자체는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읽는 맛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건 어처구니 없는 난이도에 같잖은 보상도 모자라 본편 내용도 정말 아~무것도 없는 수준이니 원...; 좀 심하게 말하면 달경단 수준으로 최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