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죠타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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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엔딩 봤습니다.
히비키 + 타카네 + 미키, 유닛명 스위트 프리큐어(スイートプリキュア)로 엔딩 봤습니다. 랭크 올리는데 집중하다보니까 지역수상을 휩쓸 짬이 나질 않아서, 세 군데 + 수도권 따두는걸로 만족했습니다. 수도권은 트루엔딩 조건에 포함이 안되지만, 보상이 괜찮더라고요. 3주차를 위해서 일단 쟁여두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노멀모드의 한계도 보이기 시작했고, 플레이하는 흐름도 감을 잡았으니 이제 남은캐릭 죄다 올클하는거...도 물론 언젠간 하겠지만, 일단은 류구 엔딩보고 하드모드로 한번정도 더 프로듀스하고, 아틀리에 시리즈나 2차OG를 좀 잡아볼까 싶네요. 특히 OG는 나온지 꽤 됐으니만큼 후딱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2주차정도.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히비키 송곳니가 꽤 귀여워서, 플삼으로 만들면서 역수입되

아이마스 1주차 클리어
이 멤버로 간 1주차는 배드엔딩 ;ㅅ; 공략 전혀 안 보고, 내키는대로 했더니 수상을 하나도 못 했습니다 orz. 최고 랭크가 21위였으니 조건조차 불만족이었네요. 그래서 2회차 멤버. 메인을 히비키로, 프로젝트 페어리 멤버로 진행했습니다. 류구 옷을 얻어놔서 점수는 1회차보다 낫긴 한데... 일웹 위키쪽에서 공략도 찾아보고 하는 중입니다. 난이도는 일단 수상 하나라도 할 때까진 노멀로 가 볼 생각이긴 한데, 친구 의견으로는 되려 하드모드 쪽이 낫다는 말도 있네요.

푸치마스 번외편 - 육아는 힘들답니다.
오늘도 젖을 줄 부모가 없어 배가 고픈 코마미 는 엄마 대신 분유를 먹여줄 언냐 (네-짱-) 을 찾으며 웁니다. 예전에 GOD 라는 아이돌 ? 그룹 ? 애들이 같은 애기를 데리고 먹고 사는 쇼프로를 본 적이 있었는데 저 상태가 되면 남자는 소용이 없죠. 푹신푹신한 베개와 따뜻한 우유가 절실한 긴급 상황입니다. 지나가던 얼굴은 뚱해 보이지만 사실 귀여운 녀석을 좋아하고 아키하바라 근처에 살고 있는 중2병 매드 사이언티스트 니트 남자친구가 있는 미국 연구소 출신 아이돌 마키세 치하야 씨 (72년생) 를 발견한 코마미가 언냐 - ! 를 외치면서 맛있는 분유 달라고 무모하게 떼쓰며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슬픈 현실.jpg 무모한 시도는 냉정한 현실 앞에서 무너집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애니마스도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마스에 관해서는 '2에서 남캐 아이돌들이 나오는 바람에 망했다더라' '치하야라는 슴가가 작아서 슬픈 아이가 있다더라' .... 하는 정도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때는 니코동을 주름잡기도 하고, 국내 팬덤도 상당하고 넨도로이드 푸치같은 것도 있고 - 이래저래 화제가 되는 작품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전혀 관심이 없었거든요 (...) 그러던게 늦깎이로 애니마스를 보기 시작한 지금은... 애니메이션 팬북 BACKSTAGE M@STER+ 특장판을 주문했습니다. (SP때문에) PSP를 팔아버린 것을 엄청나게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어서 비타 혹은 PS3을 마련해야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넨도푸치나 푸치마스 참을 찔러보고 있습니다. 일본 아마존에서 블루레이 가격을 보고 환율대조를 하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