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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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미사리] 늦봄의 경정공원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산책하기 좋던~ 아그배나무 꽃 구경에 이어서~
[하남] 미사리 경정공원의 여름 feat. 양귀비
초여름에 들려본 미사리 경정공원입니다. 날씨도 참 좋았던~ 벤치에 푹 쉬었으면~ 양귀비는 거의 없어도 좋았던~ 민들레 홀~홀씨~ 레드레드~ 오토캠핑장처럼 쉴 수 있던데 성수기(?)에는 정말 많이들 오겠더군요. 개망초들도 같이~ 분홍 양귀비는 딱 하나 있었네요. 씨가 더 많긴 하지만 커플 산책~ 뭔가 얼굴같은 ㅎㅎ 자전거 타시는 경비원 아저씨도~ 나무도 하늘도 참 푸르렀네요~
[미사리] 핑크빛 아그배나무꽃 열전, 경정공원
겹벚꽃은 아직 만개하지 않았지만 아그배나무는 완전히 피었네요. 미사리 경정공원은 처음인데 호돌이가 보이듯이 옛느낌이 물씬 나는게 뭔가 추억돋는게 마음에 들던~ 이제 늦봄이지만 늦봄의 꽃도 좋습니다.
하남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본점"
하남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본점"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한 그릇 해치울 수 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냉면과 비슷한 음식이지만, 냉면과는 조금 다른 음식인데요. 바로 초계국수라는 음식입니다. 초계국수는 함경도와 평안도 지방의 전통음식인 초계탕에서 유래한 음식인데요. 차게 식힌 닭 육수에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하고 살코기를 얹어 먹는 메밀국수입니다. 초계탕은 조선시대에 접할 수 있었던 겨울 보양식으로 초계의 "초"는 식초를 뜻하고 "계"는 평안도 방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