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타츠아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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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을 틈타 포스팅 했었는데 사진이 안 보인다고 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레이스 핫팬츠와 쿠로스토로 살상력을 업그레이드 시킨 TKTT님... 저 자신만만한 표정은 마치 '언제까지 버티나 두고 보자'라고 말하는 듯 하군요. 역시 대 오덕 살상용 최종병기의 위엄이 고스란히 나타나네요. 날 가져요 TKTT...
근 1년만에 잠깐 재개해본 성덕질.....
성덕질 끊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라디오 매주 챙겨듣고, 블로그도 못 보고, 잡지도 안사고, 작품 체크도 안 한 지1년 넘었으니 사실상 성덕질 휴덕이였나. 간간히 번역한 기사도 큼직큼직한 소식에 불과했고... 그래도 그나마 몇 개 챙겨듣고 아직도 불타오르는 거 보면 성덕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지금 근황들을 짧게 짧게 살펴보는데도 왜 이리 금새 신인들이 많이 치고 올라온건지.내년에 성덕질 재개하면 기존 성우 체크는 고사하고, 사무소별 신인부터 체크해야 할 판. 신인 얘기 나왔으니, 신인이었던 성우들부터 짧게. 글쎄.. 이분은 굳이 내가 찾아보지 않더라도 허구헌날 올라오는 분이 이분 사진이던데... 분기당 애니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취향이 맞는건지.. 목소리도 자주 들려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귀가 즐겁다. 솔직히 뭐 다른생각보다 그냥 귀가 즐겁단 생각밖에 안든다

타마유라 ~hitotose~
치유가 된다.. 일단 귀가 치유되는 기분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