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타츠아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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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오빠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메구의 merry-go-round |2013년 10월 1일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을 틈타 포스팅 했었는데 사진이 안 보인다고 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레이스 핫팬츠와 쿠로스토로 살상력을 업그레이드 시킨 TKTT님... 저 자신만만한 표정은 마치 '언제까지 버티나 두고 보자'라고 말하는 듯 하군요. 역시 대 오덕 살상용 최종병기의 위엄이 고스란히 나타나네요. 날 가져요 TKTT...

근 1년만에 잠깐 재개해본 성덕질.....

성덕질 끊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라디오 매주 챙겨듣고, 블로그도 못 보고, 잡지도 안사고, 작품 체크도 안 한 지1년 넘었으니 사실상 성덕질 휴덕이였나. 간간히 번역한 기사도 큼직큼직한 소식에 불과했고... 그래도 그나마 몇 개 챙겨듣고 아직도 불타오르는 거 보면 성덕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지금 근황들을 짧게 짧게 살펴보는데도 왜 이리 금새 신인들이 많이 치고 올라온건지.내년에 성덕질 재개하면 기존 성우 체크는 고사하고, 사무소별 신인부터 체크해야 할 판. 신인 얘기 나왔으니, 신인이었던 성우들부터 짧게. 글쎄.. 이분은 굳이 내가 찾아보지 않더라도 허구헌날 올라오는 분이 이분 사진이던데... 분기당 애니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취향이 맞는건지.. 목소리도 자주 들려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작은학생|2013년 8월 7일

귀가 즐겁다. 솔직히 뭐 다른생각보다 그냥 귀가 즐겁단 생각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