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트니스
포스트: 1|조회수: 0|ORGANIZATION
Posts
1 post
더 위트니스
위트니스의 전체 퍼즐은 한붓그리기를 변형시킨 퍼즐만 가득합니다. 게임의 목표는 돌아다니면서 퍼즐을 찾아내서 푸는 것입니다. 전기선에 대한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전에 퍼즐을 풀어내야 다음 퍼즐 패널에 전기가 들어와서 다음 퍼즐을 풀 수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 한붓그리기+워킹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위트니스를 소개할 때 미스트(Myst)를 언급하기도 하곤 하는데 퍼즐로만 평가하면 더 위트니스와 미스트는 같은 편입니다. 하나의 섬에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돌아가는 퍼즐이 있다는 형태를 보면 두 게임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형태가 같다고 격을 같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한붓그리기를 정말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뒤집어놓아서 재기발랄함은 더 위트니스가 한 수 위지만, 다양한 기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