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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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알루 끝-
하루만에 깨진 다짐- 전압이고 클럭이고 다 자동으로 두고 '전력제한=+23%' 만 해준 결과가 훨씬 좋을줄은;ㅅ;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가봅니다ㅋ

RX570 설정 끝 더 이상은 Naver(?)
깔끔- 넵, 또 다시 채굴 RX570 언더볼팅 이야기입니다.이후 사용에서 약간의 팬소음과 함께 시스템 불안정함이 느껴져서 GPU/RAM 오버클럭 수치는 순정 상태로, 전압과 전력 추가 부분은 전에 설정한 그대로 두었더니 훨씬 낫군요. 이래저래 약 일주일동안 재밌게 갖고 놀았지만 이쯤에서 '진짜루' 멈춰야할 것 같습니다ㅎ그럼~

RX570 언더볼팅 안정화
제품 스펙- 처음에 받자마자 언더볼팅했다가 자꾸 풀리기에 약 5일동안 이것저것 바꿔본 끝에 어느정도 안정화에 성공한 후기 비슷하게 올려봅니다.기가바이트의 트윈팬이 장착된 RX570 램 4기가 모델인데 구글링에서 걸리는 내용은 8기가 위주라 적당히 혼합해서 해봤네요.일단은 3DMark가 체험판이라 스트레스 테스트까진 아니지만 로스트아크+팟플레이어 인터넷 영상(6~8M급)으로 진행하니 문제가 생기면 초기값으로 돌아오니 그 점을 참고로 해서 진행하였습니다.GPU 셋팅은 기존보다 7퍼센트 오버+전압은 살짝 낮추는 셋팅으로 진행했습니다.세부적으로 클럭을 조절하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만 귀찮아서(...) 적당히 올려줬는데 문제는 없네요.구글링 정보에선 12퍼센트까지 올려줘도 된다고 합니다만 이쯤에서 타협을 해줬습니다.

그래픽 카드를 교체했습니다.
저렴한 채굴장 에디션(?) 지인의 선물로 그래픽카드를 새로 바꿨습니다.안그래도 로스트 아크를 돌리는데 부족함이 있었는데 이걸로 쾌적하게 즐길수 있게 되었네요ㅎGTX 750Ti → RX 570 으로 딱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되었네요~그리고 마지막은 언더볼팅으로 깔끔하게 마무리ㅋ 전력 소모는 전보다 조금 더 먹겠지만 원래 갖고 있던 파워도 FSP 600W급이라 돌리는덴 무리가 없더군요.A/S 기간도 내년 5월까진 가능하니 잘 달래주면서 써줘야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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