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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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5. 포트리스 2

포트리스 2. 내가 실질적으로 접한 때는 블루 버전이었던 때, 그러니까 2001년경이었다.당시 포트리스 2는 PC방에서도 대유행이었고, 게임방송을 통한 리그의 활성화, 그리고 설정을 차용한 애니메이션의 제작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비록 당시 나는 실시간 전략 계열 게임을 더 즐겨 했었고, 온라인 게임이라는 당시로서는 걸림돌이었던 문제 때문에 크게 빠져들진 않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재밌게 했었고, 일부 설정을 차용한 크로스오버 낙서도 그렸던 적이 있었다.한편으로는, 그 때문에 후속작으로 나왔었던 포트리스 3에도 어느정도는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포트리스에 관심이 끊어져버렸고, 그 이후 운영 실패와 포트리스 3의 서비스 종료 등 포트리스 프랜차이즈는 내리막길을 걸어가면서 결국

영화 29년, 아니 이젠 원작대로 제목 26년인 그 영화.

영화 29년, 아니 이젠 원작대로 제목 26년인 그 영화.

Orcinus orca|2012년 10월 14일

원작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찌라시성 강해서 이걸 진짜 그렇게 만들줄은 몰랐지만. 전대갈 역할은 확실히 기대됨. 전대갈 역의 장광씨(성우 장광 본인 맞음. 영화배우도 하신다고.)는 옛날 3김시대란 드라마에서 전대갈 역 한 적 있어서. 그래서 전대갈 산업화시키러 갔다가 호성이가 역으로 팬티 지릴 정도의 명 캐스팅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분명 공식적인 캐릭터명은 '그 사람'인데 언론에서는 대놓고 장광이 영화에서 전대갈 역 맡았다고 소란. 강풀이 뭐 그 사람이 전대갈이라고 말이나 했습니까?(말 안했지만은 대놓고 얼굴까지 똑같이 그려놨지만.) 그런데 그건 처음에 강풀이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서 그냥 대놓고 전대갈이라고 부르는 언론쪽이 잘못한 건 없다고 생각함. 근데 원작 내용으로 봐선 진지하게 보면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