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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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920m 정상에서

한계령 920m 정상에서

BEST지식|2015년 6월 4일

낙산사에서 서울로 네비를 찍으니 영동고속도로가 아니라 한계령길을 통해서 서울춘천고속도로 방향으로 길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네비덕분에 가보게 된 '한.계.령' 그것도 무려 정상~! 한계령 정상이라고 알려주는 뭔가 느낌있는 표지판! (차타고 와놓고서 괜히 뿌듯)오색령 오색이란 말은 마을에 다섯빛깔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정말 동화같은 이름이지않나요? ^^정말 첩첩산중이 장관처럼 펼쳐지는 곳이에요.비록 차로 왔다고해도 저렇게 굽이굽이 산길을 한참을 올라와야 해요. 안전운전 할 수 밖에 없는 길 ^^; 어떤곳은 정말 천길낭떠러지 라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아찔한 도로가 많아요.제가 생각하는 산중별장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스위스는 안가봤지만 알프스도 이런느낌일까요? ^^ 사실 이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