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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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무천도사급의 타노스. 위성 하나 뿌시는 것쯤이야... 전에 살던 집에서는 걸어서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했는데, 지금은 차 타고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 그러니까 똑같은 것인가. (그럴리가!) 사실 이번 편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이번 편은 어벤저스 4편으로 가는 중간편. 일을 워낙 크게 벌려 놓아서 과연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면 영화 외적인 문제로 이런 시나리오가 나온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조금 있다. 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인지라, 혹시 안 봤다면 이건 보고 가는 게 좋겠다. 번역 문제가 있는데, 심각한 오역은 두 군데...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사와 타노스의 대사에 있다. 아, 그리고 "어머니"에도... 마블 영화는

봉만대, 김구라의 ‘떡국열차’ 2회를 보고..
총 12부작이라고 해서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설마 2부가 마지막일 줄은 몰랐다.정확한 사정은 모르지만 알게 모르게 어려움이 많았나보다. 이럴 줄 알았으면 걍 못 본 척 했을 것이다. 1회 보고 혹평해서 미안하다. 관련 포스팅봉만대, 김구라의 ‘떡국열차’ 1회를 보고..

봉만대, 김구라의 ‘떡국열차’ 1회를 보고..
실망스러웠다. 너무 장난 같고 유치하고 올드했다. 이건 괴작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등장인물이 한 손에 시나리오를 들고 대사를 읽는 모습이 나올 정도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을 듯하다. 설상가상 떡씬(?)은 당연히 안 나오고 그 흔한 노출조차 없다. 보통 어떤 영화나 드라마가 장난 같은 경우는 두 가지다. 장난 같음으로 뭔가를 표현하려는 경우와 어떤 이유에서건 잘 만들 자신이 없어서 아예 막 나가는 경우. 아직 1회 밖에 안 봤지만 떡국열차는 후자로 보인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감독의 라디오 스타 출연으로 인한 잠깐의 유명세를 어떻게든 이용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건 좀 다른 얘긴데 봉만대 감독을 두고 흔히 에로 거장이라고 하지만 내 기억에 봉만대 감독은 현역 에로비디오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