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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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 2011년 5월부터 시작을 했으니 5년째 플레이를 해오고 있는 셈이다. 물론 몇 주째 접속하지 않은 적도 있긴 하였으나 귀환자 혜택을 받은 기억이 없는 걸로 보아 아무리 못해도 2개월에 한 번씩은 접속했던 모양. 티이와 카단의 슬픈 엔딩으로 끝을 맺는 시즌1 콜헨과 로체스터 스토리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시즌1은 스토리뿐 아니라 전투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그러나 시즌2 모르반 섬의 트레저헌터에서부터 스토리도 전투도 산으로 가 버린 듯한 느낌. 한마디로 시즌1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시즌2였다. 시즌3에서 스토리가 다시 시즌1과 맥락이 이어졌다고는 하지만 시즌3 레이드(보스전)는 공제(공격력 제한)방도 많고 무엇보다도 90레벨제 무기와

마영전 - 오늘의 네링그
> ... 하.. 소심남이 감히 네링그를 우롱하다니 용서할 수 없다!! 그따위 곰 내가 잡아주지!!

마영전 시즌1 끝.
드디어 고3 수능버프를 받아서 시즌1을 끝냈다. ...라고 해도 끝낸 건 저번 주인가 그렇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포스팅을 못했다. 시즌1 엔딩을 보니 마비노기의 메인 스트림 스토리를 전부 알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대박 감동의 도가니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 카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티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모리안 찡은 진리였슴다 아래는 시즌1 엔딩 스샷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