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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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국립공원 마패봉탐방로 사문리 자연관찰로, 도롱뇽 서식지 탄소중립의 혜택

월악산국립공원 마패봉탐방로 사문리 자연관찰로, 도롱뇽 서식지 탄소중립의 혜택

충주시 수안보에서 월악산으로 가려면 대사리와 사문리를 반드시 지나게 됩니다. 수안보면 사문리 석문마을은 수안보에서 월악산의 충주 미륵대원지로 들어가는 길의 중간 부분에 해당합니다. 지릅재를 넘으면서 북바위산과 마패봉 등 월악산국립공원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고, 마패봉 탐방로 입구에는 사문리 자연관찰로가 있습니다. 새 도로를 내면서 구도로를 활용하여 조성한 자연관찰로이며, 자연의 숲과 계곡이 적당하게 어우러진 걷기 좋은 곳이니 꼭 한번 다녀 가십시요. 월악산국립공원 사문리 자연관찰로 짧지만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 도롱뇽 올챙이가 헤엄치고 노는 물웅덩이 수안보면 안보교차로에서 지릅재 방향으로 깔끔하게 포.......

앞발나온 도롱뇽 새끼, 청량산계곡,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존력, 5월 도롱뇽 유생, 두발나온도롱뇽 v1.2

앞발나온 도롱뇽 새끼, 청량산계곡,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존력, 5월 도롱뇽 유생, 두발나온도롱뇽 v1.2

앞발나온 #도롱뇽유생(幼生, larva) #두발나온도롱뇽 #유미목 / #도롱뇽과, Hynobius leechii Boulenger 2023.5.25. 청량산 남서쪽 계곡초입 유생은 알에서 깨어나 성체 도롱뇽이 되기 전 물속에서 생활하는 새끼이다. 물속에서 아가미 호흡하며, 폐로 호흡할 수 있는 변태과정을 겪는다. 올챙이처럼 생겼으나 머리가 망둥이처럼 뭉툭하고, 아가미 부분에 깃털이 있다. 앞다리가 나온 상태이나 연약하다. 좌우 세가닥 깃털처럼 보이는 것은 아가미보호장치로 보인다. 반투명 몸에 검은 반점이 많다. 깃털 아래로 앞이 나와 있으나 아직 여물지 않아 힘이 없다. 크기는 약 21mm 정도로 보인다. 알집 하나에서 부화됐는 지 새끼들은 많이 안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