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FF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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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kanyama.
Waffle’s 짐정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찾아간 곳. 어스름한 저녁, 흐드러지게핀 벚꽃이 날리는 이곳 테라스에서 담요덮고 난로도 쬐며 사쿠라 와플을 먹었다. 사진속의 와플은 자주 주문해 먹던 와플. 아이러니한 날씨탓에 오래도 기억난다

Waffle’s 짐정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찾아간 곳. 어스름한 저녁, 흐드러지게핀 벚꽃이 날리는 이곳 테라스에서 담요덮고 난로도 쬐며 사쿠라 와플을 먹었다. 사진속의 와플은 자주 주문해 먹던 와플. 아이러니한 날씨탓에 오래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