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죽음의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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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일기-7월(더 콜~베이츠 모텔)
2013년 7월 끈끈한 기후변화 만으로도 힘든데, 사람들까지 다 같이 제 정신이 아닌 듯....제발 그냥 살 수 있게만 해줬으면...그나마 위로가 된 것이 드라마 여서 케이블 재방에 삼방까지 넋놓고 보고 산다는... (영화관 관람 * 7편, 집에서(드라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7편) /롯데시네마청량리-조니 뎁과 아미 해머 뉴 콤비의 신감각 서부 버라이어티 액션극. * 추천! /롯데시네마청량리-크긴 제대로 크다. * 추천! -긴장감 극도의 오락적 재미 최고, 그러나 마지막이 '이건 뭔가'스럽다. 추천! -10년의 영화의 역사를 또다시 되새김질하며 TV로 다시 시청

130706 의외로 괜찮잖아, 이 영화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1) 몽던구스 플레쳐를 잡아 온 집요정 도비와 크리쳐♡ (박장대소했댜!!!!!!) 2) 드래곤과 함께 그린고트 은행에서 탈출한 해리일행 가장 슬펐던 장면 친구들과 함께라 행복하다며 도비 죽음. 그 밖에 1) 정리하자면, 가장 착한 도우미는 스네이프, 가장 냉혈한 도우미는 덤블도어? 2) 결국 여동생 리안나의 비밀은 무엇이었나? 3) 호그와트 집요정 기사단을 소집했다면, 벌써 볼트모트 잡았을 것 같은데(..) 스타트랙 더 비기닝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1) 스캇이 따로 떨어진 세 남자를 함선으로 한꺼번에 워프! 2) 로물루스호 파괴 장면 그 밖에 1) 이래놓고 에서 스팍이 배신한다던데??? 2) <창세기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