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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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카페 “밀탑”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카페 “밀탑”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를 찾을 수 있다. 특히, 디큐브시티에서 대로 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공간에서 분위기 있는 카페와 식당을 층별로 찾을 수 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 밀탑” 밀탑은 신도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5층 별관에서 찾을 수 있다. 본관 건물에서 대로 방향으로 살짝 나오면 찾을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카페이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지만, 창가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곳으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좋다.” 내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곳이기에 인기가 높다. 특히, 창가 자리를 쟁탈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날씨가 좋은 날이라면 야외에 마련된 좌석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날씨를 감안해보면, 야외에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시기가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우유 빙수로 특별히 유명한 밀탑” 카페 밀탑은 우유 빙수로 특히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날은 따듯한 커피를 마시고 싶었기에 빙수를 따로 주문하지는 않았다. 나중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빙수를 주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울 신도림 :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밀탑” 주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5층 별관 (우)08209 영업시간 : 11:00 - 22:00
서울 신도림 “즉석떡볶이 : 먹쉬돈나”
서울 신도림 “즉석떡볶이 : 먹쉬돈나” 신도림 “현대백화점 : 디큐브시티”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특히, 도로를 끼고 있는 라인은 층마다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자리를 잡고 있다. 먹쉬돈나 역시도 창가 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디큐브시티 5층에서 찾을 수 있다. “즉석떡볶이 전문점 : 먹쉬돈나” 먹쉬돈나는 삼청동에 있는 본점이 유명하다. 하지만, 이제는 서울 곳곳에서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먹쉬돈나의 이름은 무슨 뜻인지 잘 알 수가 없는데, 먹쉬돈나는 “먹고, 쉬지 말고, 돈 내고 나가라”라는 줄임말이라고 한다. “떡볶이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먹을 수 있는 즉석떢볶이” 먹쉬돈나에서는 내가 먹고 싶은 재료를 골라서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기본 떡볶이를 주문한 뒤에 추가하고 싶은 사리를 추가해서 넣으면 된다. 맛은 아무래도 본점에 비해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은 날에 한 번씩 먹어보기에는 괜찮은 곳이다.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 먹쉬돈나” 주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시티 5층 (우) 08209 전화번호 : 02-2210-9696 영업시간 : 11:00 - 21:00

서울 도보 여행 신도림역
어쩌다 황사가 심각하다는 날 2만보를 걷는 서울 도보 여행을 하게 되었는지~ 평소라면 집콕 하느라 60보나 걸었을까 하는 하루가오전 오후 두번 나뉘어 걸었더니만 2만3천보를 찍었더라. 이 정도면 신도림역 한바퀴가 아니라 제주 올레 한코스 걷는 수준인걸.1호선과 2호선 환승이 가능한 신도림역.울 집에서 출발하는 노선을 검색하니 자동차로는 10분. 버스로는 40분. 걸어서는 48분이란다.버스를 기다리느니 걷는것이 나을것 같아 시작된 신도림역 가는길.지난번 렌트를 했다가 주유소를 찾기 위해 헤매었던 골목들을 질러 가는 길이 신도림역 가는길이더라.빠르게 걷는길을 알려주는 맵앱을 따라 걷다보니 서울 골목길. 어릴적.......
이다희 팬사인회
2월의 마지막날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시티 지하 1층에서 이다희 배우의 팬사인회가 개최되었다. 스누피 캐릭터를 사용하는 스누피 골프의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입점을 기념하여 해당 브랜드의 모델인 이다희 배우의 사인회를 연 것이다. 최저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갔고 낮의 최고기온도 10도 이상으로 올라가서 봄이 오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이나 한강의 강바람에는 차가움이 남아 있었다. 찬바람 맞으면 눈물이 나는 안구건조증 때문에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리면서 계속 눈물을 닦아내야 해서 피로도가 증가했지만 좋아하는 여배우를 만나러 간다는 일념으로 페달을 밟았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사인을 받을 사람들을 행사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한쪽 구석에 줄을 세워놓은 탓에 행사가 시작되고 이다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