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필름
Posts
11 posts
토이 스토리3의 각본가가 스타워즈 에피7 각본을 쓴다
스타워즈닷컴이 '스타워즈 에피소드7'의 각본가를 확정해서 발표했습니다. '미스 리틀 선샤인'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거머쥔 전적이 있고 이후에는 '토이 스토리3', '락 오브 에이지'의 각본을 썼으며 최근에는 '헝거 게임 : 캣칭파이어'의 각본을 쓰고 있는 각본가 마이클 안트입니다. 그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열성팬이기도 하다는군요. 루머에 따르면 그가 50페이지 정도의 에피소드7 각본 축약본을 썼는데 여기에는 루크 스카이워커, 레이아 공주, 한 솔로 등의 에피소드 4~6까지의 주요캐릭터들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최근 월트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통째로 인수하면서 제작에 시동이 걸린 '스타워즈 에피소드7'은 2015년에 개봉할 예정.

디즈니, 루카스 필름 인수! 스타워즈 에피소드7 제작!
제가 스타워즈 팬은 아니지만 거의 청천벽력이군요. 우와, 좀 놀라서 날짜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만우절은 아니네요. 월트 디즈니는 루카스 필름을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비디오 게임 제작 및 유통을 하는 루카스 아츠를 비롯, 그 휘하 계열사들(특수효과 제작사와 음향 제작사 등) 스타워즈 제작과 그에 관련된 모든 권리도 함께 가져갔습니다. 디즈니는 오랫동안 사실상 완결되었던 것으로 인식되었던 스타워즈 실사 영화판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결정하여 2015년 개봉 목표로 스타워즈 에피소드7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후에 2~3년에 하나씩 시리즈를 이어나갈 예정이라는군요. 오랜만에 디즈니가 큰 지름했군요. 이걸로 그들은 자체적으로도 매우 강력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디즈니, 루카스 필름 4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는 LA 타임즈 속보로 읽은 건데 - 우리 언론에도 보도되었겠지만- 월트 디즈니 (Walt Disney Co.)가 루카스 필름 (Lucasfilm)을 40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다소 놀라운 소식입니다. 이 계약이 확정되면, 디즈니는 스타워즈 (Star Wars) 프랜차이즈의 지적재산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루카스 필름 계열사들 - 특수효과 제작사인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 (Industrial Light & Magic), 음향 제작사인 스카이워커 사운드 (Skywalker Sound) 그리고 게임 회사인 루카스 아츠 (LucasArts) - 도 이번 인수로 디즈니 아래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디즈니사는 - 애니메이션이 아닌 - 실사판 스타워즈 일곱번째 영화를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