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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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파가 엄청난 업데이트를 하는군요.
5년 된 게임이고 망한다는 소리 엄청나오고 욕도 무지하게 처먹고 지금도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진짜 유저의견 반영해주면서 기존 유저들 떠나지 못하게 하는 이 마케팅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애초에 건담이란 컨텐츠 자체가 신규 유저를 불러들이기가 힘들기도 하구요. 마치 3주년 째의 대규모 업데이트 처럼 정말 엄청 많이 바뀐다고 합니다. 게임 그래픽 자체가 바뀐다더군요. 일단 이런건 제 관심 외고 게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그 쪽을 참고하시는게 더 좋을거고 가장 눈길이 가는 이벤트는 지난 SR을 다시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제가 한 때 고시공부한답시고 한동안 게임을 아예 안했었는데 그 때 SR이란 개념이 처음 업데이트 되서 전 좋아하는 노이에질이랑 덴드로비

텐트를 쳤다고 너무 방심한 것 아닌가?
너의 텐트와 나의 바주카는 완전한 상하관계에 놓여있다!! 는 개드립이고 요즘 캡파 공방수준 참...그러네요. 그래도 열도 캡파처럼 투스타가 12공 델플타고 데메 4분대에 2목숨 다 날리는것보단 낫지만-ㅅ- 정말 세상에 완벽한건 없어요.
[캡파]지온공국군(0083)-태그매치
BGM:레드얼럿2 테마곡-헬마치2 덩치가 커서 화면이 안보여 슬픈 노질때려도 체력이 깎이질 않아서 슬픈 드라체
[캡파]사자비-대장전
BGM:사랑, 기억하고 계십니까 대장전이 전술없고 개판이라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전 오히려 그래서 좋아합니다.그냥 큰거 있으면 때리고 큰게 쫓아오면 도망가면되니 참 심플합니다.제일 중요한건 그 심플한걸 아군이 다 알고 이 호쾌하고 모르는 사람있으면 멘붕한다는 점 감상포인트는 필도 못맞추는 필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