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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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선셋 비치 산책

[하와이 오아후] 선셋 비치 산책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2일

이제 노스 쇼어에 접어들면서 들린 곳은 바로 선셋 비치입니다. 이름처럼 서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해질녘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울 것 같더군요. 사실 일몰까지 시간이 좀 남기도 했어서 여기서는 간단하게만 보고 더 내려갔습니다. ㅎㅎ 역시 맛폰의 위력이란!! 한국과 달리 파라솔이 거의 없는건 참 신기한(?) 일입니다. 백인들이라 타는걸 덜 무서워하는건지 일광욕도 워낙 좋아하는 것 같고~ 보기 좋았던~ 엄마와 아들?? ㅎㅎ 노스 쇼어답게 서퍼들이 많은데 그 와중에 아이도 멋지던~ 이 아저씨는 한번에 해변까지 쭉 오시더군요. 파도에도 대담한 아이들이 많은~ 커플들이란!! ㅠㅠ 원숙한 커플이란 자고로~ ...맛폰

[하와이 오아후] 쿠아로아 공원 산책

[하와이 오아후] 쿠아로아 공원 산책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0일

이제 카메하메하 하이웨이를 타고 동부해안을 달립니다~ 이름이 웬지 드래곤볼 생각나게하는 ㅎㅎ 뭔가하고 찍고 보니 와이칸 컨그리게이셔널 처치 묘지라고 합니다. 자유로워 보이고 꽃밭인게 좋았네요. 여유로워 보이는 한 컷~ 주차공간도 많아 좋았는데 도착하자마자 비슷한 체형의 한분이 ㅠㅠ 그네도 타고 있던~ 분위기가 여유롭고 좋았네요. 여기서 점심도 먹으면서 구경하고 한타임 쉬었습니다. 보드에 서서 노젓는 패들보드도~ 안빠지고 쭉 가는게 신기하더군요. 즐거운 아이들~ 모콜리이(Mokoli`i)섬이 장식한 해수욕장 애들도 놀만큼 수심도 괜찮고 방파제가 설치된 구간도 있어 안전하게도 놀 수 있어 보입니다. 중국인모자 섬이란

[하와이 오아후] 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리조트 리뷰

[하와이 오아후] 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리조트 리뷰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9일

하와이에 도착해서 오아후에서 묵은 첫 2일은 Aston at the Waikiki Banyan Resort에 배정받았습니다. 시원한 로비~ 폭포와 잉어가 인상적인 ㅎㅎ 극락조도 보이고~ 3508호, 35층에 배정받았네요. 주차비는 20불정도였고 와이파이는 공짜입니다 +_+)b 다른 호텔의 경우 돈을 내야한다고도;; 에그는 가져왔지만 조마다도 반을 갈라서 방을 배정해줬기 때문에 다행이었네요. 30층과 35층이었는데 높은 층이라 럭키~ 게다가 30층은 남자 둘인데 침대가 하나................. 근데 매 호텔 배정마다 침대 하나.... 허니문틱한 사진을 위해서일까 싶기도 한데;;; 그리고서 베란다를 열었는데~ 역시 35층이 높긴 높더

[하와이 오아후] 한국지도 마을과 카이 타운 드라이브

[하와이 오아후] 한국지도 마을과 카이 타운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9일

마카푸우를 들리고 잠깐 내려가본 마카푸우 비치 동네 멀리서 봤을 때, 레져 관련인지 알았더니 엔지니어링 회사였던ㅋ 다시 돌려서 가던 중 마카푸우 등대를 다시 ㅎㅎ 저 위가 전망대인데 역시 등대까지 가는건 힘들 듯;; 위에서 봤을 때는 등대가 꽤 낮아보여 옆에서 일출을 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정도 높이까지 해가 올라가면 이미 하얗게 변하겠더군요. ㅠㅠ 지형이 특이해서 ㅎㅎ 해변같은데서 모래장난하다 주변만 흘러내린 듯한??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타고 돌아가던 중 풍광이 좋아 찍었는데 여기가 바로~ 한국지도 마을이더군요. 그러고보니 산 중턱에 비슷하게 모여있는게 ㅎㅎ 야경으로도 찍힌다고 합니다. 한국인들만의 묘한 포인트일 듯~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