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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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막판 달리는 중,
복주머니 9만개 모아보겠다고 현질하는 제가 미친 놈이죠. 근데 더 열받는 건, 시간은 없는데 경험치가 두 자릿수고 요정은 코빼기도 안비친다는거. 알람을 못받아서 그런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지만 간만에 복주머니가 모이기 시작하니 이젠 경험치가 짜증나게 하네요. 지금 상황이 이렇습니다. 복주머니 83288 남은 경험치 26 요정 : 없음 달려도 모자랄 판에 이 꼬라지라니. 다음 수집 이벤트를 준비하기엔 그동안 들인 돈이 아깝.... 꼭 갈 길 바쁠 때 누가 발목잡고 늘어진단 말이죠, 이게.
![[확밀아] 넘치는 배수카드 때문에 힘든 한주가 될듯 [확산성 밀리언 아서]](https://img.zoomtrend.com/2013/05/14/b0039037_51910f769a831.png)
[확밀아] 넘치는 배수카드 때문에 힘든 한주가 될듯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야기에 앞서 저번주 결과 나도 이제 세자리수 등수. 우선 볼바 이후 최저타 갱신 저번주도 1500에서 시작해서 396갔으니 딱히 느낌은 없지만 머랄까... 그래도 조금은 불안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저번주에 뿌려진 배수카드들때문에 많이 평준화된 느낌이랄까. 슈레플만 6장 정도? 뿌려졌으니... 배수가 아니라도 공체합 높은 카드는 발견 bc로 치는것에 충분한 도움이 된다. 더불어 포션도 좀 쌓였겠지? 당연한 결과인듯. 그리고 상대 기사단도 조낸 달리는 바람에 메인 레벨은 154에 육박. 오 쉣. 2000등에 육박. 아... 술은 괜히 마셔가지고... 그래 우선은 1000등대를 목표로 가보겠다. 이번 강적 그림은 마음에 든다. 그냥 마음에 든다. 너는 이미 풀돌이다. 물론 쓸일은 없을거같
오랜간만에 한밀아 터졌네요.
홍차도 녹차도 뽑기티켓도 필요없으니까 주머니 3만개를 내놔라 시밤바들아 ㅜ_ㅜ+ 이벤트 좀 하면 뻗어대는 그 서버 가지고 잘도 그런 이벤을 기획했군요. 난 또 서버를 한 500대쯤 확보하고 이 판 벌리는 줄 알았지 웬수들아. 이런 병크 한번 터뜨릴때마다 돈 아깝다는 소리가 안나올 거 같애요? 저도 한 달동안 한밀아 때려치운 분들을 보니 거진 10분이더라고요. 특히 그 문제의 학생회 이벤 이후로 접은 분들이 꽤 되시더군요. 수요일까지 하루에 1만개 모아서 아큐리스 풀돌할 작정이었는데 이게 뭔가요. 인자전이요? 아서 콜로세움 시범 서비스 때 뻗은 거 기억안나세요? 지금 아서 콜로 2차 막 끝났잖아요. 지금 그거 안뻗었다고 안심한건가요? 그 돈으로 열심이 각강찾고 주머니 모으고 있었는데? 주머니 이벤트도 끝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