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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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 고디안 33화

투사 고디안 33화

메카컴 장관의 친구가 마도쿠타에 붙잡혔습니다. 로이드 장군 구하러 다이고 한 명만 보냅니다. 수용소에 잠입해서 로이드 장군과 부하들을 만났습니다. 삽보다 좋은 걸 써야지. 땅이나 파려고 온 건 아닌데... 거의 다 팠다. 다이고의 낙하산입니다. 다이고 찾으려고 아무나 한 명 끌고 갑니다. 안 돼. 오늘 탈출하는 수밖에 없겠군. 일단 잡힌 녀석부터 구하고 저걸 피해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조금만 더 밑을 비추면 될 텐데... 나를 따르라. 다 죽네. 다 죽어. 이 길이 아닌가. 살아남은 건 겨우 네 명 로이드 장군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두 사람이 다이고와 장군을 먼저 보냅니다. 괜찮을까? 안

투사 고디안 32화

투사 고디안 32화

그래서 함부로 공격을 못 합니다. 고디안의 지난 전투를 분석합니다. 퍼랭이가 위험해지면 뻘갱이가 나와서 마도쿠타의 로봇을 물리치는 영상인데 왜 그런 결론이... 늘 이런 분석을 하니 패배하는 것 아닐까. 애가 없어졌답니다. 찾는 건 내가 아니고 쟤 나는 왜.. 금방 찾았습니다. 마도쿠타 늑대 로봇의 습격 클린트 혼자 열심히 싸우고 있는 중 클린트가 안 보입니다. 애는 구했는데 클린트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여자를 던져버리는 건 좀.. 가슴은 왜 만져. 모두를 던져버리고 뛰쳐나갔습니다. 본인은 안 말리고... 우린 그저 기다리는 수밖에... 클린트인가. 가짜입니다. 눈에 미사일 박혔습니다.

투사 고디안 31화

투사 고디안 31화

기지다운 기지가 생겨 메카컴의 사기가 좀 올라갔습니다. 늘 당하기만 했던 메카컴이... 그건 또 뭐야? 뭔진 모르겠지만 중요한 거라고... 마도쿠타도 이쿠스트론이란 걸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망한 마을 생각해봤자... 이사 가자. 할아버지 있는 마을로... 가면 안 될 것 같은데... 전혀 듣고 있지 않잖아. 가다가 붙잡혔습니다. 비키는 덴 조건이 있습니다. 원하는 건 지도 딸을 인질로 붙잡았습니다. 급히 돌아가서 지도 달라고 조릅니다. 벌써 가지고 왔네. 지도 내놔. 딸부터 내놔. 꼼짝도 못 합니다. 딸을 먼저 놔줍니다. 지도 덜져줍니다. 다이고한테... 다이고를 쫓지 말고 여

투사 고디안 30화

투사 고디안 30화

그건 또 뭐야.. 에리아스한테 떠넘겼음. 근거는 없지만 땅 파고 있습니다. 땅 파다가 감전사 마도쿠타 다 죽는다. 다이고 아버지는 심각합니다. 살아남았으니 상관없겠지. 알아내지도 못했으면서... 땅 파게 놔두면 안 된다. 이름 너무 어렵다. 이쿠스트론인가. 바리 대장은 무슨.. 별 도움도 안 되는데... 벌써 끼어들었습니다. 이게 아닌데... 마도쿠타 병사를 붙잡아서 암호를 알아냈습니다. 무사 통과 마도쿠타의 주의를 끈다는 게 이미 무리하는 것 아닌가. 방해된다. 메카컴은 그냥 건방진 것들일 뿐.. 또 메카컴은 이 모양.. 바리도 죽을 뻔.. 말로만 물러서지 말고 진짜 물러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