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미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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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osts![[WC 퀄파] 아르헨티나 - 한국, 쿠테타 속출 (FIBA 랭킹은 숫자일 뿐)](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36174-SpainIyana.jpg)
[WC 퀄파] 아르헨티나 - 한국, 쿠테타 속출 (FIBA 랭킹은 숫자일 뿐)
"오 필승 코리아". 지난 밤의 여운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잤지만, 한국만 이변의 주인공은 아니었다. '죽음의 조'인 이스탄불 지역에서는, 호주가 스테파니 탈봇 (뉴욕 리버티)의 동점 그리고 역전의 3점포가 터지면서, 이상하게 동네북이 된 아카츠키 5를, 헝가리전에 이어 2연패로 몰아 넣었다. 그래도 일본은 아직 캐나다 - 터키 - 아르헨티나와 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최약체 아르헨티나는 기본 1승으로 깔고, 캐나다와 터키를 잡는 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호주와 놀랄 만큼 대등하게 경기를 펼쳤던 아르헨티나가, 우연이 아니었다. 캐나다를 잡았던 이스탄불의 홈팀인 터키를, 59-55로 잡을 줄이야.......
![[ELW] 스페인 사라고사, 디펜딩 챔프 USK 프라하 격침](https://img.zoomtrend.com/2026/02/19/1771492064-Fans2.jpg)
[ELW] 스페인 사라고사, 디펜딩 챔프 USK 프라하 격침
이번 시즌 유로리그위민 (이하 ELW), 8강 플레이오프에서 나의 관전 포인트는 3팀이다. * 페네르바체 - 스튜이까지 가세한 이 슈퍼팀은, 승패보다도, '지상 최고의 여자 농구 쇼'가 목적인 듯. * 갈라타사라이 - 매지션 마린 조하네스의 미모 만으로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 카사드몽 사라고사 - ELW 8강에 올라올 로스터가 아닌데, 뒤로 자빠져도 이긴다. 이해불가. -------------------------------------------------------------------- 일단 페네르바체가 홈에서, 87-79로 스페인의 스파 지로나를 가볍게 한수 지도. 벨기에 픽앤롤 (쥴리 알레망 - 엠마 미써먼) https://x.com/i/status/2024168908370883070 쥴리 알레.......
![[WNBA] WNBA 스타 대이동 시작 (사투 사발리 피닉스, 그럼 미써먼은 어디로?)](https://img.zoomtrend.com/2025/02/01/702d17d6-ccec-5950-be30-24eac36d1725.jpg)
[WNBA] WNBA 스타 대이동 시작 (사투 사발리 피닉스, 그럼 미써먼은 어디로?)
'25 슈퍼 드래프트와 FA 마켓 오픈이 4월인데, 뭘 시작하기도 전에 WNBA 모든 구단이 트레이드 열풍이다. 일단 신생팀 GS 발키리가 기존 12개 팀에서 알짜 식스맨 11명을 슈킹했고, 드래프트에서는 5번 픽 확정. 내년에는 토론토 템포가 또 등장하고, 이어서 포틀랜드 등 결국 총 4개팀이 LA 올림픽 이전에 가세해서, 기존 12개 팀에서 총 16개 팀이 된다. WNBA는 예전에도 부동산 호황 시절에 16개 팀을 운영한 적이 있지만, 이는 모기지 사태로 하루 아침에 모래성으로 무너져 버렸고, 이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 WNBA는 구단 (오너)의 기초 자산력과 프랜차이즈 해당 도시의 민관 합동 협응력 등을 면밀하게 조사하여, 4개 신생.......
![[Euro W] 벨기에 캐츠 : 미써먼 - 알레망 - 밴루](https://img.zoomtrend.com/2024/10/17/8f80a46f-f790-5488-aada-3123bd91d1d5.jpg)
[Euro W] 벨기에 캐츠 : 미써먼 - 알레망 - 밴루
엠마 미써먼은, WNBA와 유로리그위민, 유로바스켓, 또 올림픽과 월드컵을 통해서, 한국 여자 농구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20세의 나이에 WNBA 드래프트를 통해서 워싱턴 미스틱스의 선수가 되었고, 다음 해에는 곧바로 워싱턴의 주전 센터가 되었다. 중략하고, 미써먼의 가장 놀라운 기록은, 스테파니 돌슨에게 센터 자리를 넘기고, 파워 포워드로 포지션 변경을 하면서, 193cm의 장신이, 3점포 성공률 시즌 1위에 오른 최초의 빅맨이었다는 점이다. 또 호주의 로렌 잭슨에 이어서, WNBA에서 파이널 MVP를 수상한, 최초의 비미국 여자 선수이기도 했다. 이런 미써먼이 UFA가 되었을 때, 워싱턴 미스틱스에서는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았다. 또 미써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