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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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 하루12시간 28도 인터버에어컨 7월 한달 전기요금청구서

고양이집 하루12시간 28도 인터버에어컨 7월 한달 전기요금청구서

가제트꼬냉|2025년 8월 8일|사진

7월 사용 전기요금 청구서 7월 사용 전기요금이 나왔어요!! 청구서 28도 반려가정이라면 사막태생이라지만 파워플래너 우리 쫄지 말자구요

7월 월간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 TOP 10

7월 월간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 TOP 10

이제 우리는 7월도 다 보내고 나서 8월을 맞이하게 되었다. 7월에 갚지 못한 카드 대금 독촉 전화를 매일 같이 받으면서 어머니 사무실에서 일하고 납품한 거래처에서 거래대금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그렇다고 마냥 넋을 놓고 하늘만 뚫어져라 쳐다볼 수는 없다 보니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적고 있다. 오늘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예스24를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라이트노벨 #베스트셀러순위 TOP 10에 들어가 있는 작품을 간단히 소개해보고자 한다. 아마 이 10개의 작품 중 일부를 읽었거나 모두 읽은 사람도 제법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아쉽게도 나는 여력이 닿지 않아서 일부만 읽어볼 수가 있.......

7월에 읽은 책 41권 누적 220권. 한국 소설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7월에 읽은 책 41권 누적 220권. 한국 소설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7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권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직전인 6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올 들어 가장 많은 책을 읽었다는 표현을 썼는데, 7월에 또다시 그 표현을 써야겠네!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웠던 터라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을 한 결과 이렇게 되었다. 뭐, 분량이 얼마 안 되는 위픽 시리즈를 많이 읽기도 했고 ^^;; 6월과 비교하면 오~라고 할만한 책들이 꽤 많아서 질적으로도 만족스러웠던 7월의 책 읽기!! 연예인 내세워 홍보만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웬걸~ 재밌어!!. 화자인 남편이 아내에 비해 너무 밉상이었지만, 누군가의 블로그 일기를 읽는 듯한 느낌이라 역시나 책장이 잘 넘어갔던

저한테 7월은.. 블로그 유지에 관하여..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한테 7월은.. 블로그 유지에 관하여..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한테 7월은 폭염의 여름은 이제 늘 허전한 달이 아닐까 싶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되었고.. 제사를 지내고 하루 지난 다음 날.. 아끼는 후배도 세상을 떠났네요 남는 것은 추억뿐..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없다는 것이.. 너무 서글픈 요즘입니다. 떠나간 사람들을 보며.. 지금 이런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모든 게 부질없다 생각 들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이대로 정지할까... 아니면 모조리 삭제할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늘 힘을 주는 분들이 계셔서 이대로 유지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한 것 같기도 한데 모든 게 고민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꼭 한 가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아버지 떠나셨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