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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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소전에 신규 성대들이 착착 붙고 있는데
아무런 감흥이 안 생기는 건 내가 성뜨억이 아니라서 그런 건가 아니면 아직도 게임에 흥미를 잃은 상태라서 그런 건가
오버워치 리그 시즌1 프리시즌 종료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오버워치 리그 경기라(넥서스컵은 따로 중계해주는 곳이 없으니) 4일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력 측면에서는 정말... 단순 팀 구성원의 네임밸류로만 판단했던 예상 우위들의 거의 다 빗나가면서 '아, 정말 상향평준화가 되었구나'라는 걸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정말 예상외였던 건 런던 스핏파이어, 정확하게는 그 중 구 GC부산 선수들과 LA발리언트. GC부산은 예상외로 정말 못해서 놀랐고, LA발리언트는 예상외로 정말 잘해서 놀랐고. 런던 스핏파이어는 GC부산 인원들이 지금같은 모습을 정규시즌에도 보인다면, 콩두 위주로 운영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 그만큼 상대했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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