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발

포스트: 1|조회수: 0|ANIMAL
Items

Posts

1 post
족발과 보쌈의 끝판왕 : 포항 양덕 법원 맛집, 앞발 뒷발

족발과 보쌈의 끝판왕 : 포항 양덕 법원 맛집, 앞발 뒷발

traveling boy|2025년 9월 25일|등산

포항 양덕동 법원 앞. 수많은 족발집 생겨나고 사라지는 생태계 속에서 앞발뒷발은 10년 넘게 장생하는 터줏대감이기도 하고 아직도 19시가 되면 빈자리가 없거나 빈자리가 있으면 족발이 품절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는 곳이다. 무엇보다 필자의 최애 단골집들 중 한 곳이다. 이 글은 본 블로그에서 무려 15번째 앞발뒷발 포스팅이다. 당일도 사내 족발 모임의 모임을 위해 멤버들과 방문을 했다. 우리의 최애 메뉴는 당연히 족보 세트. 족발과 보쌈을 모두 먹을 수 있는 세트다. 원래 족발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 때문에 그동안 무한리필 어묵을 땡길 수 있는 곳인데 미리 예약을 하고 왔더니 앉자마자 족보 세트가 등판해버렸다. 덕분에.......

<앞발뒷발 양덕본점> 포항 양덕법원 최고의 족발집

<앞발뒷발 양덕본점> 포항 양덕법원 최고의 족발집

traveling boy|2025년 1월 16일|등산

사내 족발 동호회 신년회 회동이 있었다. 불금날 18시 40분쯤 미리 전화로 예약을 했고, 족발까지 미리 준비를 부탁드렸다. 불금의 밤, 시간은 금이다. 한 해가 지났지만 작년과는 가격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아, 소주 맥주 가격이 올해부터 5000원이다. 슬픈 소식이긴 하지만 다른 곳은 몇 년 전부터 5000원이었다. 그리고 평일 마감시간도 1시간 줄었다. 밤늦게까지 손님이 없다 보니 마감시간을 줄였다고 하신다. 그때까지 족발이 남아있지 않으니 손님도 없지 않을까. 시간 맞춰 도착을 하니 테이블과 족발까지 세팅이 되어 있었다. 허나 시간은 금인데 몇몇 멤버들이 늦다. 우리는 의리의 멤버다. 먼저 먹을 수야 없지. 그래서 일단 어묵을.......

포항 양덕 법원 족발/보쌈 맛집, 앞발뒷발

포항 양덕 법원 족발/보쌈 맛집, 앞발뒷발

traveling boy|2024년 9월 19일|등산

틈틈이 테이크아웃은 했지만 매장 직접 방문은 오랜만인 것 같다. 포항단테님, 최씨님과의 회동, 2차로 들렀다. 최씨 생존일지를 운영 중인 최씨님은 이곳이 처음이라 하신다. 1차에서 치맥하고 2차로 여기 오긴 필자도 처음이다. 보통 1차로 들리는 집이기 때문이다. 월요일 휴무 화~토는 23시 마감 일요일은 21시 마감이다. 방문 시간 19:10분 금일 일요일이지만 충분하다. 이곳에 오면 항상 2가지 메뉴에서 고민을 한다. 족보 세트와 매운 반반 족발이다. 족보 세트는 족발+보쌈 세트다. 수육과 김치를 생각하면 족보세트로 가는 게 맞지만 매운 족발을 먹으려면, 매운 반반으로 가야 한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라던 햄릿이 이곳의 족보.......

포항 양덕 법원 족발 보쌈 맛집 <앞발뒷발>

포항 양덕 법원 족발 보쌈 맛집 <앞발뒷발>

traveling boy|2024년 3월 14일|등산

사내 족발 동호회의 2024년 1/4분기 모임이다. 급하게 일정을 잡다 보니 총 7인의 회원 중 2명이 불참하게 되었지만 현재 회원들의 혈중 족발 수치가 심각한 수준이어서 부득이하게 모임을 강행한다. 포항 족발 맛집 12회차 포스팅이다. 너무 많이 포스팅해서 굳이 안 쓰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쟁반국수를 로 주셔서 올려본다. 물론 포스팅을 전제로 받은 것이 아니므로 대가성 포스팅은 아니다. 그리고 단골 서비스를 주는 것은 사장님 마음이니까 안 준다고 떼쓰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필자도 맨날 얻어먹는 건 아니다. 인원수가 조촐하여 매번 주문하던 족보 세트 대신에 족발 대자, 보쌈 중자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