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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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플리트비체] 벨뷰 호텔(Bellevue Hotel)

hyeonme|2018년 11월 4일

스플리트에서 자다르에 들렀다가 스플리트로 가려고 했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왔고 버스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자다르는 포기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크르카 국립공원도 경유하고 자다르도 경유했다. 버스밖으로 이곳저것을 그렇게 구경했다. 심지어 자다르에서는 20분정도 쉬었다 간다고 했다. 자다르에 내려서 쉴 때, 버스 다시 못찾을까봐 찍어둔 사진ㅎㅎ 자다르에 잠시쉬는 동안 버스터미널 내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 마실 수 있었다. 유럽은 한잔에 담긴 커피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참 좋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내 벨뷰 호텔(Bellevue Hotel) 현대카드 프리바아워를 통해서 예약했고, 조식포함 2인실로 1박에 95,335원이었다. 체크인을

플리트비체 날씨 11월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날씨 11월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16일

플리트비체 날씨 11월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엄마랑 같이 둘이서 다녀왔었던 Croatia여행. 짧지만 그래도 북부 남부 골고루 잘 돌았던 시간이었다. 확실히 차를 공항에서부터 렌트해서 다니는게 가장 편한듯! 타 유럽국보다 기차나 버스편 이용하는게 살짝쿵 힘들어서, 여기만 다닐 예정이라면 맘 편하게 차 빌리는게 괜찮음! 물가 자체도 그렇게 심하게 비싸게 와닿지 않았고. 그래도 체코나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권보다는 비교적 높은편이었지만. 다니기에는 부담이 많이 없었다. 이번 글은 플리트비체 날씨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등 주요 인기 도시의 11월 온도에 대한 글. 다음달에 일정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체크를 해보도록 하자.......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5시간동안 기분좋은 트레킹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5시간동안의 반짝반짝 기분좋은 트레킹 크로아티아여행중인 조안리예요! 인터넷이 잘 안되는 지역에 있어서 소식을 못 정했는데 지금은 자그레브공항입니다. 어제는 크로아티아여행의 꽃 플리트비체국립고원을 다녀왔는데요~ 에메랄드빛 물색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감탄 감탄 또 감탄하며 트레킹을 했어요~ 입장료가 1일권이 1인 150쿠나로 유로는 20유로! 2일권은 180쿠나 사실 저희는 A코스만 돌 계획으로 2~3시간 계획잡고 들어갔다가 결국 C코스로 5시간만에 완주했어요. C코스는 5~6시간정도 걸린답니다! 사실 이 그림을 못봐서 C코스까지 배타고 간거였는디 거기서도 이 그림을 못 보고 돌아오는길에 봤다는.......

크로아티아 가볼만한 곳 자그레브 &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가볼만한 곳 자그레브 &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가볼만한 곳 자그레브 &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꽃보다 누나 이후로 정말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가고 있죠. 특히 두브로브니크에서는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아는 상인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주요 관광지인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두브로브니크뿐만 아니라 스플리트, 로비니, 자다르, 트로기 등 아드리아해를 낀 정말 아름다운 도시들이 많아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유럽 도시입니다. 오늘은 크로아티아 가볼 만한 곳 중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두브로브니크를 소개해볼게요. 나라 모양이 아주 긴~ 형태라서 차로 가기에는 멀기 때문에 자그레브 관광하고 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