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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BLAZBLUE] 크로노 판타즈마 플레이하고 온 글

[AC][BLAZBLUE] 크로노 판타즈마 플레이하고 온 글

가동 첫날, 아키바 헤이. 재산을 탕진하러 저 동네 간 김에 들렀습니다 처음에 몇판 털린 게 악올라서, 진 판수만큼 이길 때까지 플레이하고 왔습니다. ...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유단자만 수두룩해서 뿜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첫날부터 별 해괴한 콤보를 다 맞고 왔네요. 그 짧은 로케테 기간동안 어찌 저만큼이나 연구를 했을꼬. 기계가 한 20대 정도 있었는데 첫날 답게 빈 자리는 없다시피 했습니다. 테이거 유저가 은근히 있어서, 옆자리에서 컨닝하며 스파링 모드로 기술 연습할 수 있었던 것은 좋았음. 테이거 씨는 뭐 그냥 여전했습니다 (┓-; 자력 붙이면 5A에서부터 제법 짭짤한 화력을 낼 수 있을 삘이지만, 중급자 이상의 영역부턴 자력 한 번 붙이는 것도 고생

블레이블루 CS2 플레이기 vol.3

블레이블루 CS2 플레이기 vol.3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6일

1. 구글에서 노엘 버밀리온을 검색하면 자동완성으로 입력되는 검색어들. 노엘 버밀리온의 수난. 노엘 버밀리온 수난기. 이건 대체 뭐냐... 2. 이번에는 스토리 모드를 살짝 진행했는데 개그 센스가 대단하다. 본작의 캐릭터들이 유감없이 망가져버리는데 대박. 블레이블루도 굉장히 훌륭한 캐릭터 게임. 좋은 의미에서의 캐릭터 게임이다. 3. 난이도 헬 클리어 성공. 베리하드와의 차이점이라면 CPU의 뒷심(?)이 강하달까. 특히 최종보스 하자마. 4. 오른쪽 십자키가 살짝 맛이 갔다. 왜 아날로그 스틱으로는 조작할 수 없게 해 놓은 걸까. 러시와 콤보가 중요한 게임 특성상 승패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최종보스 하자마. 5. CS2 투톱이라 불리는

블레이블루 CS2 EVO 2011 中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3일

그러니까 원래는 이렇게 하는 게임이란 말이지. 챌린지 모드에 나오는 그 복잡한 콤보들이 실전에서 사용 가능한 거였구나. 나는 챌린지 모드 기초콤보 2번만 넘어가도 힘든데... 블레이블루 CS2도 여성 캐릭터가 강한 게임이었던 모양이다. 정작 저 대회 우승자는 하쿠멘을 썼다던데.

 블레이블루 CS2 플레이기 vol.2

블레이블루 CS2 플레이기 vol.2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2일

1. 아크 시스템이여... 나한테 점프 캔슬이니 래피드 캔슬이니 하는 복잡한 시스템 강요하지 마... 점프 기본기-지상 기본기-특수기-필살기-초필살기처럼 간단하게 가자고! 불현듯 2D격투게임 연속기에 대한 개인적인 인지 체계가 20세기에서 정체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았다. 2. 아직도 난이도는 '베리 하드' '헬'은 엄두도 못 내는 것이, 한번에 이길 수 없는 캐릭터가 몇 마리 있기 때문이다. - 테이거 검색 결과 원래 초보자한테는 어려운 놈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런데 이런 녀석이 약캐라니. 믿을 수 없다. 유일하게 노컨티뉴로 베리하드 아케이드 모드를 클리어할 수 있는 캐릭터인데... - 라이치 테크니컬한 스피드형 캐릭터. 붕붕 날아다니는 봉술이 멋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