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잊지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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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나를 잊지 말아요] 감성 멜로를 기대했다면 아쉬울수도 있다
감독;이윤정출연;정우성, 김하늘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감성 멜로 영화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감성 멜로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김정태씨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25분짜리 단편영화가 원작인 가운데그 단편을 100분짜리로 늘리고 제작까지 겸한 정우성씨와 김하늘씨로 채워넣은가운데 영화를 보니 감성멜로라는 것을 기대하고 본다면 어딘가 모르게 아쉬울수도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영화는 기억을 잃은 석원이라는 남자가 진영이라는 여자를 알게 되면서 시작하는가운데 석원이라는

국내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1위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에서는 2위에 머물렀는데 우리나라는 출발이 좋군요. 96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9만 5천명, 한주간 82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6억 7천만원. 역시 가장 큰 관심사는 그거겠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번에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요?'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톰 하디, 돔놀 글리슨이 출연합니다. 마케팅으로는 실화라고 하고 있지만 할리우드의 실화 바탕물이 그렇듯 실화와는 다를 수밖에 없죠. 심지어 이것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원작이기 때문에 출발점부터 허구비중이 높다고 합니다. 줄거리 : 2016년 가장 강렬한 실화! 전설이 된

나를 잊지 말아요
메가박스 매점에서 파는 커리부어스트를 무척 좋아해서 혼자서 영화를 볼 때면 항상 영화 보기 전 커리부어스트로 저녁을 대신하곤 한다. 먹을 때마다 항상 이건 딱 술안주인데 생각했었는데, 어제 어차피 같이 영화 보고 나서 술을 먹기로 한 약속이라 처음으로 맥주와 커리부어스트를 사가지고 영화 보면서 먹었다. 첫 음주 관람이었던 건데, 같이 본 언니는 영화도 커리부어스트도 딱히 감흥은 없었던 모양이지만 나는 음주 덕분일지는 몰라도 마지막에 꽤 많이 울었다. 물론 영화를 떠나서 정배우의 비주얼 쇼크에는 둘다 완전 공감. 어떻게 사십대 중반 얼굴이 저럴 수가 있지. 중간중간 과장이 아니라 정말 비트때 얼굴마저 보여서 존경심이 들 정도였다. 최근 몇년간 봤던 어떤 영화에서보다도 최고. 다시 정선생님으로 모셔야겠다.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