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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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게임 '소녀전선'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인게임 스크린샷을 찍어 놓은 게 없어서 플레이 스크린샷을 첨부하지는 못했습니다. 얼마 전에 한국에서 출시한 중국 게임입니다. 어째서인지 중국 게임이라는데 중국 성우를 안 쓰더라고요. 게임 내용은 꽤 간략합니다. 플레이어가 일종의 게임판 같은 '전역' 위에 플레이어가 편성한 '제대'를 배치하고, 말을 매 턴마다 옮겨서 철혈이라고 불리는 적 부대를 섬멸해가며 적의 지휘부를 점령하면 승리합니다. 길이 일렬로 놓여 있는 체스 게임의 변형이라는 느낌을 주더군요. 물론 자세히 따지고 들어가면 체스와 일대일 비교가 안 된다는 건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게임도 꽤 단순한 편이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귀여웠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가끔씩 시간이 날 때마다 취미삼아 건드려볼 만 한 것 같네요

움뀨가 안 나와서 너무 슬퍼한 나머지
친구신청 받은 것에서 지원제대에 움뀨가 보이면 손가락이 제멋대로 거절을 누르는 사달이 났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매번 4442로만 돌리다가 어제부터 슴지 저격식으로 바꿔 돌렸는데 미친년아 네가 왜 나와....... 뭐 5성 중에 밥값 못 하는 얘들은 없다곤 하지만 얘 스킬이 유탄이라 선호하는 얘는 아닌... 코어는 지금 레벨링중인 79식한테 죄다 빨려들어가고 있어서 지금 나와봤자 쓸 데도 없어... 움뀨 노려보겠다고 오늘 하루에만 인력 탄약 1만개 날리고나니 약간의 허탈감이. 이벤트 기간이라 레벨링 해야 하는데 그 자원까지 날려먹었습니다. 지금 본대까지 원정 나가있고, 아마
![[소녀전선] No.106, FAL: 레벨링이 멈추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7/09/a0014666_5961d813cf5ca.jpg)
[소녀전선] No.106, FAL: 레벨링이 멈추었습니다.
오늘로 6일차입니다만 이글루스에 올라온 다른 분들 글을 보니 제가 성장이 더디군요. 느긋이 진행하고자 마음먹었다고는 하지만 초조해지는 마음도 생기네요. 레벨을 올리는 요령은 터득한 것 같지만 레벨업 속도를 스탯 업 속도가 따라가질 못해서 멈추고 있습니다. 아직 저렙이라서 그럴까요? 고렙존에 들어가면 레벨 성장률이 늦어질테니 해결될 것도 같고...어쨌든 지금 미묘하게 정체기에 들어섰군요. 저의 소녀전선 게임 플레이 목표는 전 시나리오 클리어와 가능한 많은 인형들을 수집하는 것입니다. 시나리오는 3-4까지 클리어했고, 인형수집률은 40%로군요. 두번째로 얻었던 5성 레어 인형 No.106, FAL 입니다. 6일동안 5성 인형은 4번 제작해보았네요. 확률이 높은 것인지 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겜톡] 소녀전선 - 두번째 5성 Get! /히오스/미리시타/데레스테](https://img.zoomtrend.com/2017/07/09/e0072700_5961a66429c3b.png)
[겜톡] 소녀전선 - 두번째 5성 Get! /히오스/미리시타/데레스테
요즘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소녀전선입니다. 두번째 5성을 겟!하지만 1덱 SMG엔 이미 4성 엠피쨩, 5성 79식이 자리 잡고 있어서 부덱으로 돌렸습니다.지원효과도 엠피쨩과 겹치기도하고. 나중에 코어 남으면 2덱에 넣어줘야 겠습니다. 갠적으론 5성중에선 수오미가 제일 먹고 싶은데...ㅠㅠ 요즘은 계약도 남아돌고 해서 130으로 돌리는 중입니다. 톰슨도 이거로 득.은근 3성이 많이 나오네요. 덕분에 이제 2성들은 덱에서 뺐습니다. 이렇게 3성들이 풀돌할 만큼 모였거든요. 4성도 간간히 뜨기도 하고, 어느정도 3성 라인 갖춰질때까진 괜찮은 것 같네요. 그리고 전 엠피쨩의 가호를 받아 4성 엠피짱만 5장 먹었습니다. 코어 없이 자력으로 x4 까지 가능! 엠피쨩 보는 맛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