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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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즈 / Ulisse (195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5일

감독 : 마리오 마케리니각본 : 프랑코 브루사티, 이보 페렐리, 마리오 카메리니, 엔니오 데 콘치니, 벤 헥트, 어윈 쇼출연 : 커크 더글러스, 실바나 망가노, 안소니 퀸, 로산나 포데스타, 실비, 다니엘 이베데 외촬영 : 해롤드 로슨 편집 : 레오 카토조음악 :알레산드로 치코니니 개인적으로 호머의 오디세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 중에는 마리오 마케리니 감독의 [율리시즈]를 가장 먼저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요. 다시 보니 커크 더글라스의 업 비트 연기가 단연 압권인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였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트로이 전쟁 이후 돌아오지 못한 율리시즈의 고향 이타키 왕국을 차지하기 위해 율리시즈의 아내 페넬로페

심슨 가족 더 무비, 2007

심슨 가족 더 무비, 2007

DID U MISS ME ?|2018년 8월 7일

이것도 어느새 2007년 영화네. 개봉 당시 엄청나게 흥행해서 속편 나오는 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을 거라고 제작진이 떡밥 뿌려대더니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속편 소식은 감감무소식. 스포일러는 딱히. TV 시리즈를 극장판이라는 미명하에 길게 늘려 영화관에 걸어놓고 상영한건 자기네들이면서 영화 시작하자마자 그걸 보러 영화관에 와 앉아있는 관객들을 까버리는 패기. 딱 이 시리즈 다운 오프닝이라 하겠다. 유머나 패러디 관련해서는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기도 하고 많이들 아니까 굳이 나까지 다시 말하고 앉아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이 영화가 진짜 훌륭한건 출중한 유머 감각을 가졌으면서도 그걸 지나치게 과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일단 전체 이야기 줄거리 자체가 가족 각 구성원들의 개그 꼭지에 맞춰있

영건 삼인방인지 팩씨 삼인방인지 하여간에

A minor pentatonic scale|2017년 11월 19일

승락신이 족발 한번 더 드시기전에 팩진형이 중심으로 불펜진 구축을 다음시즌 최우선과제로 해야겠다. 어설프게 다시 선발전환이니 뭐니 할거면 패귀세웅이부터 거기서 치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