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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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가볼만한곳 증도 태평염전 천일염 이색 체험 여행
본 포스팅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남 신안 가볼만한곳 증도 태평염전 천일염 이색 체험 여행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소금 ! 모든 국과 반찬에 빠지지 않는 재료로 음식의 감칠맛을 돋아주는 필수 식재료죠. 또한 몸을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로 살아가는데 모든 사람이 섭취해야 하는 필수인 만큼 그 생산과정을 볼 수 있는 전남 신안 가볼만한곳 증도 태평염전 다녀왔어요. 더욱이 요즘은 대하가 제철을 맞이해 맛있는 소금구이로 많이 먹기도 하고 김장에는 대규모로 많이 들어갈뿐더러 젓갈, 간장, 고추장을 만들 때도 필요해 한식의 필수 요소라 할 수 있죠. 하.......

대만 남부 타이난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며칠 쉴 일이 생겼고 타이페이의 우중충한 날씨도 싫고 해서 대만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 된 도시인 타이난에 다녀 왔습니다. 주 목적은 우리나라의 천일제염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는 대만의 340년 된 염전인 치구 염전과 소금산, 소금 박물관등을 보고 네덜란드인들이 대만에 세웠던 두개의 식민 기지중에 하나였던 타이난의 안평고보를 보고자 했습니다. 다른 또 하나의 네덜란드 식민기지는 타이페이 북부 딴수이에 있는 홍마오칭이지요. 그 외에 소소하게 약간의 대남 음식을 먹었다는 것. 타이페이가1949년 국민당 정부가 대륙에서 철수하면서 함께 왔던중국 북부인들의 영향으로 음식 문화가 화려하다면 타이난은 주로 가난했던 복건성 사람들과 객가장 사람들 그리고 원주민들이 어울려 만들었던 음식문화라 다소 소박하고 거친 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