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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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스 탁상용 선풍기 책장에 납작하게 수납 휴대 가능한 플랫스퀘어 무선선풍기

무아스 탁상용 선풍기 책장에 납작하게 수납 휴대 가능한 플랫스퀘어 무선선풍기

납작하게 수납 및 휴대가 가능한 탁상용 무선선풍기 무아스 플랫스퀘어 후기 오락가락하는 날씨. 한낮의 기온이 25℃를 훌쩍 넘어 한여름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에어컨을 켜기에는 선선하고 환기가 덜 되는 실내에서는 후덥지근 하게 느껴지는 날씨다~ 이럴 때는 무선선풍기를 하나 구비해서 챙겨 다니면 카페, 식당, 도서관 등 필요한 실내외에서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무아스 플랫스퀘어 올여름을 대비해 무선으로 충전하는 방식의 탁상용 선풍기를 준비해 봤다. 집에서 여기저기 자리를 옮겨 다니면서 학습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볍게 휴대해서 여러 곳에서 활용하기 좋을 무아스 플랫스퀘어 탁상용 선풍기로 준비했다. 아.......

용산 아이파크몰 - 하이마트 하나에도 밀리네

얼마전 중소기업 TV를 구할 생각으로 가본 용산 특히 용산역이 있는 아이파크 건물을 찾아 봤습니다. 헌데 면세점이 들어온되 전체 상가의 재배치가 되면서 전자제품 매장이 전부 3층으로 몰리고 TV등을 파는 곳은 딱 하나 남았더군요. 오히려 7층에 하이마트가 생기면서 여기가 제일 큰 전자매장이 된 상황입니다. 하여간 직접 물건을 사러 돌아다니다 보니 과거보다 더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전자랜드쪽은 뒹국산 듣보잡인데 28만원 부르더군요. 크로마서브샘플링이 뭔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무슨 TV를 파는가 싶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용산이 산업적으로 몰락한 것은 아닙니다. 상당수 업체의 주소는 여전히 용산 인근이더군요. 다만 이제 소매 시장으로 용산의 역활이 사라진 것 뿐입니다. PC상가는 나름 남았

레이 트렁크용 플라스틱 박스를 줍다

요즘 광명이 한참 재개발로 이사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집안에 오래 쳐 박혀 있던 버리기는 아까운데 이사 갈 때는 짐덩이인 물건들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 물건도 얼마 전 차를 세워둔 공영주차장 가는 길에 발견했습니다. 꽤 지저분 했지만 마침 그 날이 장바미 쏱아지던 날이라 가는 길에 적당한 물구덩이에 행구니 금방 깔끔해 지는군요. 공장이나 농장에서 무거운 중량물을 담는 상당히 튼튼한 박스입니다. 이거 주울때 부터 눈 여겨 봐둔 부분이 트렁크 박스도 있지만 야외에서 간이 테이블로 쓰기도 좋은 물건입니다. 적당한 나무나 구해 뚜껑 만들면 좋지요. 실제로 캠핑 박스라고 이런것을 활용한 캠핑용 수납/테이블 역활로도 많이들 씁니다. 이정도 크기에 내구성이면 구로의 산업용품 취급하는 상가에서 만원

4K 43인치 TV 겸 모니터 구입 - 크면 좋습니다.

구입한지 5년된 삼성 TV겸용 모니터가 사망하면서 새로 TV를 알아봤습니다. 기왕이면 4K도 해야 겠다 싶어 알아보니 4K지원은 40인치 이상이 아니면 물건이 없더군요. 가격도 싸면 10만원 후반대부터 있습니다. TV쪽 상황이 이러니 PC 모니터 쪽은 아예 4K를 포기한 걸로 보일 만큼 물건이 없습니다. 일단 용산 나가서 어떤 물건 있나 구경 겸 직접 물건을 보고 구하려 했는데 신기하게도 용산에 TV취급 하는 업체가 전멸에 가깝습니다. 신역사 쪽에 몇몇 집이 있던 기억은 있었는데 면세점 들어오고 매장 구조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 사라졌더군요. 실물이 이거 하나 외에는 안보이더군요. 물건이 하도 없는 상황이라 여기서 HDMI 2.0케이블만 하나 구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