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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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타블렛들 팝니다
혹시 몰라서~하고 쭉 보관만 해두었던 것들, 다음 달 지출 크게 나갈게 생겨서 정리하기로. 인튜어스 프로랑 가오몬 PD2200 팝니다. 숙대입구,남영역에서 직거래 가능합니다.주중엔 군자역,어린이대공원역에서도 거래 가능. 판매 완료되면 글 삭제하니 그전까진 연락주세요. PTH-851와콤 인튜어스 프로 대형와콤 Intuos PTH-851 14년도 5월에 구매해서 쭉 사용하다가 15년도에 신티크를 구매하면서 그 뒤론 사용한 적 없습니다.사용을 안한건 아니라 잔기스는 있습니다만 정상작동 합니다. 방금도 확인. 혹시모를 고장에 대비해 서브로 쭉 보관만 하고있었는데 쓸 일이 없어서 판매합니다. 구성품은 사진에 보이는:기본펜 2개(고장난 줄 알고 새거 샀더니 멀쩡해져서),펜꽂이 유광,무
와콤 원이 43만원에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43만원 13인치 액정 디지타이저 - 와콤 원 뒹국산 액정 태블릿 가격이 이 모양입니다. 물론 품질면에서 와콤이 뛰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손이 흔들리는 것을 보정하고 펜이 기울어지는 것에 따라 보정도 해야 하고 각 기기와 OS에서 마우스 커서를 제어하는 부분 등등 수많은 노하우가 필요하니까요. 오래전 경험이지만 와콤도 패드 외에 벽돌만한 콘트롤러를 달아 시리얼 단자로 연결하고 윈도우 95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커서가 흔들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수없이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개선해 나가 오늘날이 온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최고 품질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품질이 뛰어나도 일정 수준 이상의 가격차를 원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문제는 남습니다. 가격이 배로 차이 나면 사용자 비율은 그 제곱
WINDOWS INK 죽어라
최근 업데이트 후 멀쩡하게 잘 되던 가오몬 액정타블렛에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주된 사항은 액정타블렛 위에서 마우스 커서가 안 보이는 것. 윈도우즈 잉크 설정을 열어서 커서 표시를 활성화하면, 보이긴 하는데.. 기존의 화살표 마우스 커서가 아니라 펜촉 끝에 조그만 원으로 나타납니다.거기에 더해서, 문제는 펜이 타블렛 어느 지점을 가르키느냐에 따라 펜촉과 커서 위치에 불규칙한(아마도 오차가 누적돼서 생기는듯 한) 왜곡이 생기는 것.타블렛 드라이버에서 보정해도 소용없더군요. 그래서 이녀석도, 와콤 타블렛과 마찬가지로 타블렛 드라이버에서 윈도우즈 잉크 API 사용을 비활성화 해 줘야 합니다. 체크를 끄고 적용.이후 보정을 리셋합니다. 잉크를 끄면 역시 포샵에서 필압이 안 먹기 때문에, 아래 내용으로
저렴한 액정타블렛 GM156HD (가오몬)
그러니까 아니라구요 이전에 포스팅한 초저가 판타블렛 1060pro를 내놓은 가오몬에서 판매하고 있는 액정타블렛입니다. 드로잉 타블렛, 가오몬 1060 PRO 국내 취급점은 없고 구매한다면 해외직구가 되겠네요. 그럭저럭 쓸만한 성능에 저가격으로,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수준에서 쓰기 좋은 물건입니다. 1920*1080에 15.6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고, 8192단계 필압을 지원합니다. (틸트는 없는 것 같습니다) 내용물은 제법 푸짐해서, 본체, 스탠드, 각종 악세사리가 함께 수납되어 있습니다. 어지간해서는 별매품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패널은 IPS이긴 한데, 시야각에 따른 색변화는 적지만 백라이트가 허술한지 선명도는 좀 떨어집니다. (붙임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