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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10권. 풀려가는 퍼즐

[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10권. 풀려가는 퍼즐

_|2025년 11월 8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을 읽다가 문득 작가가 이번 권 내용을 언제부터 생각해 놨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부분 그리고 싶어서 얼마나 참았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1부서부터 조금씩 나오고 있던 복선이(아마 당시엔 복선이 아니었을 수도) 이번 권이 되면서 서로 퍼즐처럼 맞아들어가고 이야기 전체가 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현재 지구에 있는 헨루카는 과거 대모성에서 신체로 보관하던 헨루카와 동일한 헨루카가 맞아요. 다만 또하나의 인격이 들어가 있을 뿐입니다. 대모성계에 전운이 감도는 시점에 키체스들이 지내는 ‘낙원’ 아래에 잠들어 있던 헨루카가 눈.......

[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9권. 검은 성가는 결국 '게이트'일까

[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9권. 검은 성가는 결국 '게이트'일까

_|2024년 7월 12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과거편에서 역할상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듯 한 타부노키라는 시안(키체스의 시종같은 역직)이 계속 나오기에 어딘가에 전생체가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중요한 설정상의 핵심을 쥐고 있었습니다. -타부노키는 110여년 전에 지구로 와서 거기서 죽은 것이 판명됐고. -그 전생체가 고양이 ‘오이’ 였습니다. -나무에 미라화되어 있는 마리어스는 인간 사이즈였고, 다부노키는 손가락 사이즈였습니다. -마리어스는 진짜 딸 헨루카를 찾고 있는데, 그를 위해 ‘검은 성가’를 부를 수 있는 키체스를 기다려 왔고 -그동안 고양이 오이가 계속 주장했던 ‘기테씨’.......

[CV] [日向さん、星野です。] ' 히나타양, 호시노입니다.' 극복하지 못해도 괜찮아. 이기지 못해도 괜찮아.

[CV] [日向さん、星野です。] ' 히나타양, 호시노입니다.' 극복하지 못해도 괜찮아. 이기지 못해도 괜찮아.

_|2023년 10월 18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주인공, 히키코모리 히나타는 결국 학교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프린트를 전하러 와준 호시노를 사랑하게 되어, 그 호시노가 너무나도 좋아서 조금씩 멀리 나가며 학교에 나가는 연습을 했고 밤의 학교에도 가봤습니다. 그러나 안됐습니다. 히나타를 아는 모두가 응원했지만, 어머니가 정성들여 도시락을 싸줬지만 등교하는 아이들 사이에 섞이자 정신이 없어지고, 어느샌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결국 학교로 갈 수는 없었어요. 아버지는 화를 내며 실망하고, 히나타는 자신이 너무너무 싫어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나. 판타지스러운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

[Comi]  '日向さん、星野です。' (히나타양, 호시노입니다.) 3권. 자원봉사에서 사랑으로.

[Comi] '日向さん、星野です。' (히나타양, 호시노입니다.) 3권. 자원봉사에서 사랑으로.

_|2023년 7월 26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는 오늘(7월 26일) 발매된 주간소년매거진에서 완결됐습니다. 원래 계획대로의 진행이었는지 아니면 잘린 것인지 모르지만 애초부터 길게 할 만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2권 정도였으면 제일 좋았다고 생각하네요. 이 만화에서 호시노와 히나타의 관계의 출발은 호시노란 모범생이 히나타란 히키코모리를 세상으로 끌어내서 정상화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이번 권에서 서로의 대화에서 나오듯이 자원봉사의 관계입니다. 두 사람은 대등하지도 않고, 동정이나 책임의식같은, 어떻게 보면 사무적이고 업무적인 관계였죠.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