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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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의 골짜기, 용결정의 땅 구제퀘
이번 몬헌 월드 스페셜 생방송 개화의 연회 이벤트 설명 부분에 있었던 퀘스트 리스트 보면 퇴폐의 골짜기의 오페라라는 퀘스트랑결정들의 록큰롤이라는 퀘스트가 있는데, 이거 기존 구제퀘스트들 바로 밑에 있는 것도 그렇고 퀘스트 이름들도 그렇고 아무리봐도 독기의 골짜기랑 용결정의 땅 구제 퀘스트일 가능성이 매우 매우 매우 높아보입니다.만약 구제퀘스트가 맞다면 퇴폐의 골짜기의 오페라 출현 몬스터는 도스기리오스, 라도발킨, 오도가론 이렇게 3마리.(지금까지의 구제이벤트 흐름상 독기의 골짜기 주인 몬스터인 오도가론 이후로는 안나올듯) 결정들의 록큰론 출현 몬스터는 도도가마루, 우라간킨, 볼가노스(+리오레우스 아종) 이렇게 3마리(혹은 4마리)일거같네요.^^그럼 남는건 디아블로스 아종이랑 고룡들인데, 이벤트 일

퍼즈도라 통산 로그인 2000일
남은건 없고 그냥 내가 1000일 전에는 일본에 있을 때였구나 하는 낡은 감각 저때는 디아블로스도 없고 이데알도 없고 에드도 없었을 때였지 해도 어차피 지금도 나는 없다
![디아2]이글혼과 레더 캐릭터 육성에 대한 견해](https://img.zoomtrend.com/2018/01/28/c0122547_5a6e089a4f442.png)
디아2]이글혼과 레더 캐릭터 육성에 대한 견해
이글혼은 과거의 영광입니다. 아주 오래 전 초기 디아블로에서 강력하기로 유명했던 세 활 중에 하나죠. 첫째가 윈드포스, 두번째가 부리자도 카논(발리스타 유니크), 마지막이 이 이글혼입니다. 현재도 깡뎀만큼은 전 활 중에서 1위인 윈드포스와, 이름난 활 중에서 보급률이 가장 높았던 발리유닉에 비해서 이글혼은 상당히 애매한 위치였습니다. 성능은 콩라인 보급률도 콩라인이었죠. 물론 그건 어디까지나 구 3대장 사이에서 애매하다는 이야기고, 절대적인 성능으로 접근하게 되면 이 이글혼이란 물건은 레더 시즌에서 써먹기엔 상당히 괜찮은 활입니다. 아마존을 단숨에 피트런 머신으로 만들어버려요. 거기에 하드코어 환경에서 가치가 확 올라가는 방어력 무시 옵션 때문에 하코 기준으론 웬만한 고급 활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

이걸 들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써야하나...
둠브링거라고 디아블로2 확장팩 초기 시절에 존엄급 소리 듣다가, 이제 와서는 여러 화려한 룬워드 무기 덕택에 창고 안에 기념품 삼아 모셔두는 경우가 비 레더 서버에선 일반적인 무기입니다. 사실 맨땅 플레이가 기본인 레더 환경에서는 이정도 무기만 해도 충분히 환영 할만 합니다. 이걸 들고 더 어려운 지역을 사냥해서 더 좋은 아이템을 얻으면 되니까요. 그렇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무런 제약 없이 이 무기를 활용 가능할 때의 이야기고, 지금 제 바바리안 상황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스탯 초기화 기회 3회 중에서 2회를 이미 사용한 상황이라, 이걸 쓰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면죄부 만들러 다녀야 하죠. 활용법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휠윈드 화력 감소를 감수하고 그냥 소드 마스터리로만 갈아타는 휠바바가 첫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