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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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타운에서 IS 2기 전시회(?) 비슷한걸 하네요..
덴덴타운에서 IS 2기 전시회 겸 판매회 겸 비슷한 걸 하고 있습니다.. 보통 매장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인데.. 이런 전시회를 할 때는 촬영이 가능하더군요.. 1기는 보고 2기는 아직 보지 않아서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지는 모르겠고.. 샤를이 인기 많다는 것만 알고 있다죠..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브로마이드.. 두번째는 수위가 좀 높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왠지 메인 히로인 같은데 뭔가 존재감이 부족한.. 영국산이였나요?? 소꿉친구였던 것 같은데.. 안습하다고 듣기만 했습니다.. 대부분이 찬양하는 샤를.. 프랑스산이였나.. 특별히 사진도 위 아래 액자 두개를 모두 찍었습니다.. 츤데레? 로리? 여러가지 판매하는 상품들, 판매했던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다지 좋아

이번 분기 내 덕심을 자극하는 애니들
가을은 덕심이 무럭무럭 쌓여가는 계절입니다. 물론 저도 비정기적으로 몰아치는 프로젝트와 잡무에 깔려 사망 직전이지만, 그래도 이런 사진들 보면서 약간의 여유를 찾습니다. 그리고 요즘 차 가지고 나가는 일이 줄면서, 이동중 덕심 수양을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뭐 맨날 보고 있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 조금 회의감을 느끼는 것도 있고....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이번 분기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빵빵 터지더군요 - _- 1. 일단 지난 분기를 되돌아보면, 지난 분기에 나온 작품은 딱 두 개 봤습니다. 그나마도 하나는 지금 밀린거 처리중. -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 이렇게 오글거림을 흥미진진함으로 덮고 본 애니메이션이 몇년만인가 모르겠습니다. 학원물에 슬슬 지쳐갈 때쯤 되니 저도 이제

IS 2기 1화
(소감 : 편집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숙청은 정말 좋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시청자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 없이 볼 수 있습니다.제작자는 스토리에 대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라우라가 귀엽습니다. 근데 이거 뭔가요.올해가 무슨 프-독 수교 몇십주년이라도 되나요?프-독 배캅 애니인줄 알았네여. 로리취향도 아닌데 왜이렇게 귀여운지독일맛답게 수직장갑이 훌륭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