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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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EPL 11 : LIVERPOOL vs WOLVES : 4-0 (2020.12.06)
뭐야 이거...10라운드 다음에 13라운드로 뛰어넘어버렸잖아. -.-; 오호...쉽지 않은 울버햄튼 경기에서 4-0이라는 대승을 거두다니..그것도 클린시트로 말이다. 음..이건 축하할일이다.아니면, 작년과 같은 울버햄튼의 임팩트가 없어졌거나...작년에는 7위를 했으니, 왠만한 유명한 팀 다음이라고 봐야되니..그 정도면 굉장히 훌륭한 성적이라고 봐야된다. 리버풀-맨시티-맨유-첼시-레스터-토튼햄-울브스니까...물론, 토튼햄과는 승점이 동율인데도 7위라니... 아무튼, 아직까지는 울버햄튼의 임팩트가 별로 없다. 음...2배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많은 부분 리버풀이 압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경기를 이긴 소감을 이 한장의 사진으로도 표현이 되는 것 같다.ㅋㅋㅋ 이것을 보면, 11월 25일에 아탈란타한테
EPL 9 : LIVERPOOL vs LEICESTER CITY : 3-0 (2020.11.23)
벌써 9경기까지 진행이 되었다.그러면서, 리버풀의 경기력이 사실 매번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보여졌다. 과연, 이 번 경기는 이길 수 있을까?그런 걱정은 오히려 레스터시티 경기에서 9경기 동안에 제일 고심이었다. 이유는? 레스터시티의 경기력 자체가 워낙에 대표적인 뻥축구를 이용한한방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수순이라...리버풀의 발 빠른 수비수가 현재 없는 상태라이 위기를 잘 넘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컸었다. 하이라트를 좀 봣는데, 생각보다 쉽게 몰아치는 모습에 안심이 됐다.물론, 그 덕은 경기 시작 후에 21분에 JONNY EVANS의 자살골로 인한 분위기 전환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왜냐면, 자살골이 있었기 때문에그것을 만회하기 위한 공격을 하다보면, 빈틈이 생기는거고...
EPL 6 : LIVERPOOL vs SHEFFIELD UNITED : 2-1 (2020.10.25)
힘겹게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여진다.여유로운 모습이라고 안 보이지는 건, 우승했던 작년 시즌에 보여준, 전반 초반의 엄청난 화력이 있어야되는데...그 시기 자체가 점점 늦어지고 있고, 공격 루트에 대한 답답함이 여전히 보인다. 이 봐라.전반 막바지에 가서, 골을 넣는 모습이다. 특이하게 4-2-3-1 전술이다.이런 류는 처음 본 거 같은데...반 다이크가 없어서, 앞 쪽 미들을 조금 더 보강한 것인가...라인에 대해서는 전술 자체만 나올 뿐, 정확하지는 않으니까... 전체 평점을 봐도, 쉐필드랑 큰 차이가 안난다.약간의 골이 우수했을 뿐...이 정도면 비슷한 경기라고 봐야지. 아직까지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그래도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결과는 나쁘지 않지만,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리버풀은 미나미노를 왜 데려왔을까?
리버풀에서 미나미노가 필요한 이유? 먼저 드는 생각이 다양한 선수층이 필요해서 미나미노를 영입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자료를 좀 찾아봐야겠지만, 톱3 멤버의 백업이 필요한 상황이었던가? 그것보다는 내 생각에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그런 새로운 전술의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내가 전에 얘기했듯이, 계속적으로 동일한 전략, 전술만 사용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들통이 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지금 잠깐 스쿼드를 살펴봐도, 사실 많이 부족하다. 저 세명중에서 한명이라도 부상 당한다면,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ORIGI 한 사람 뿐이 없다. 그런 차원이라면, 미나미노의 선택의 나쁘지 않다. 다만, 기존 사람들과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모른다. 황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