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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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o (3) 마카오의 야경
마카오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굉장히 유명하다. 숙소 주인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다가그냥 보이는대로 생각 없이 찍었음에도 불구하고예쁘다 같이간 친구에게 너네 나라도 저런거 있냐~ 했더니진짜 있단다. 우리나라는 땅 좁고 인구가 많아서 저런거 할 여유가 별로 없나......내가 해볼까? 해두면 누가 훔쳐가려나 숙소 주인 만나서 같이 집에 들어갔는데집 안에 별 게 다있어서 재미로 몇 개 찍어봤다. 드림 캐쳐는 직접 사본 적도 있어서 잘 알고있는데.저 시컨먼 것은 대체 정체가 뭘까? 흔들면 안에서 막 공굴러다니던데.....마치 벌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쓰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게, 집 주인이 자기소개를 하는데이태리에서 왔고, 아트를 사랑하며, 어떤 신문사의

Makao (2) 마카오 카지노, 세나도 광장
카지노에는 갬블 머신만 있을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았다 우선 안에 고가 브랜드 상점이 어어어어엄청나게 많다. 돈 따면 기분내서 하나 사가시라고 들어온건가보다 그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건 역시나 기념품점선물용으로 제과쪽이 가장 많고, 귀여운 기념품따윈 없었다 아래는 에그 타르트인데정확한 가격은 기억 안나지만 대략 한화 천원정도 했고 맛은 그냥 에그 타르트이다 마카오 전국의 어딜가더라도 찾아볼 수 있는 코이케이 빵집(koi kei bakery)도 역시나 카지노 안에 있었다아래 사진은 코이케이 빵집 제품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그냥 보자 카지노 건물안에서 정말 게임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 앞에는 경비원들이 꼭 있다.이

Makao (2)
마카오 페리 승선 대기장소에서 찍은 홍콩 와 맑고 푸르다~~ 내가 탔던 배는 위의 배와는 생김새가 전혀 달랐는데무슨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유치한 디자인이었다 너무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힘들어서 배의 디자인 따위 머리에 입력할 여유가 없었던거 같다 어쨋든 배를 탔다태어나서 처음으로 타 본 배라서 타기전까지만 해도우와 갑판올라가서 따뜻한 햇빛을 맘껏 즐기며 타이타닉이라도 찍어야하나~~~~ 라는 상상을 했는데 타자마자 쇠사슬마냥 두꺼운 안전벨트로 나의 온몸을 옥죄더니 다시금 특급빵빵 에어컨으로 냉방고문을 시작하더라또다시 뷰들부들 떨면서 75분간의 항해를 시작했다.자리마다 위에 에어컨이 하나씩 달려있어서 이건 뭐 사각지대도 없고 아휴넘나 힘들었다... 아래

Makao (0)
Incheon Airport ---> Hongkong International Airport ---> Ferry to Makao ---> Makao Ferry Terminal 여행을 떠나기 전에, 홍콩에 자주 다녀왔던 친구로부터마카오는 고온 다습하여 숨만 쉬어도 짜증지수가 팍팍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굳이 반팔만 잔뜩 챙겨갔고이 선택이 이번 마카오 여행의 모든 것을 바꿔놨다. 우선, 비행기 출발시간은 밤 11시 45분. 같이 간 친구가 출국심사장에서 소지품 검사 도중 가위와 대용량 사이즈 치약이 적발되어 세 번이나 재검사를 받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고 그로 인해 출국게이트로 가는 전동열차의 문이 열릴 때, 이미 내 시계의 시각이 11시 45분이었다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