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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 3/3, 후반전 화보] FC 서울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링티 매치데이*

[2025.05.03 * 3/3, 후반전 화보] FC 서울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링티 매치데이*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낭만적인 밤을 보내고 있는 오렌지군입니다. 후반전을 앞두고 4만 8천여 명의 관중들이 스마트폰의 플래시를 켜고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플래시 응원이 K-응원문화로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K리그 경기장에서 이 플래시 응원을 보는 일이 매우 흔해졌습니다. 마셔보면 아는 링티와 함께 FC 서울과 전북 현대 모터스가 펼쳐지는 '전설매치'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는데요. 하프타임을 맞아 전광판에는 링티의 TV광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링티가 최근에 '내 몸속 수분은 빠진다, 링티는 지킨다!'라는 새로운 문구로 감각적인 TV 광고를 제작해서 방영을 하고 있는데요. 조만간.......

[2025.02.22 * 3/3, 후반전 화보] FC 서울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5 2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그 더비'가 왔다>

[2025.02.22 * 3/3, 후반전 화보] FC 서울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5 2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그 더비'가 왔다>

FC 서울과 FC 안양의 역사적인 K리그에서의 첫 맞대결을 현장에서 만나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현장 화보 콘텐츠를 사랑해 주신 분들은 이번 경기의 화보가 기존의 콘텐츠와 색감이 좀 다르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어요. 여러분의 그 느낌이 맞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제가 새로 영입한 파나소닉 루믹스 TZ99 카메라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30배 광학줌이 지원되는 카메라가 들어오니 앞으로 여러분들께 좀 더 다양한 장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군요. 이번 시즌에는 이 카메라와 함께 K리그를 후원하는 어느 업체와 함께 하는 콘텐츠도 진행할 예정이니 이 콘텐츠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으로 양 팀의 응원석을 살펴보니 안.......

[2025.02.22 * 2/3, 전반전 화보] FC 서울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5 2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그 더비'가 왔다>

[2025.02.22 * 2/3, 전반전 화보] FC 서울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5 2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그 더비'가 왔다>

드디어 FC 안양의 출전 선수 명단이 서울 월드컵 경기장의 스크린에 떴습니다. FC 안양이 이 스크린에 자신의 이름을 넣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물론 지난 2017년에 FA컵에서 양 팀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바로 이곳에서 경기가 펼쳐지기는 했습니다만 리그는 컵 대회와 격이 다르죠. 그래서 안양 팬들은 리그에서의 맞대결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우리가 이 두 팀의 맞대결에 뜨거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이 두 팀이 연고 이전 혹은 연고 복귀라는 이야기로 엮여있는 팀이기 때문입니다. FC 서울은 '럭키금성 황소'라는 이름으로 지난 1983년에 창단을 했고 동대문운동장을 홈으로 사용했습니다. 이후 연맹과 정부에.......

[2025.02.22 * 1/3, 경기전 화보] FC 서울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5 2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그 더비'가 왔다>

[2025.02.22 * 1/3, 경기전 화보] FC 서울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5 2R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그 더비'가 왔다>

탄핵정국으로 인해서 유독 더 춥게 느껴졌던 이번 겨울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 아침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고 있고 낮 온도도 1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다음 주말 예보를 보면 영상 12~13도까지 올라갈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봄이 찾아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K리그는 이미 봄이 시작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가 넘쳐나는 관계로 이번 시즌 K리그는 기존보다 2주 빠른 지난 2월 15일에 개막을 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2월 중순의 추운 날씨에 제대로 경기를 할 수 있겠느냐. 팬들이 오겠느냐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요. 개막 라운드부터 구름 관중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