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포스트: 114|조회수: 0|EVENT
Items

Posts

114 posts

[LoL] 롤챔스 스프링 4강전 프리뷰 / 결승예상

오늘 롤챔스 4강전 두 번째 경기가 벌어집니다. 이젠 지겹기까지 한 CJ 내전. 두 팀 다 강한 팀이다보니 내전이 자주 일어납니다. 양 팀의 최근 분위기는 최상위권. 양 팀에서 올스타로 뽑힌 3명의 선수의 선전으로 자신감까지 충만해있습니다. 봇 라인전은 후반 캐리력은 둘째치고 전반적인 플레이에서는 프로스트의 우세 미드 라인전은 엇비슷 하지만 양 팀간의 내전에서는 Rapidstar, 빠른별 정민성 선수가 엠비션 강찬용 선수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보이는 일이 자주 보였습니다. 정글은 클템과 헬리오스가 엇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기를 읽는 눈이 클템이 조금 더 우세한듯도 한데, 실력면에서는 거의 비슷한 듯. 탑 라인전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선수들로 뽑히고있는 샤이/플레임의 맞대결인 상황. 플

[LOL] 2013 롤챔스 스프링 4강 SKT T1 #2 vs MVP Ozone 관전평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5월 30일

1. 물론 오존이 잘했으니 올라간거긴 하지만, T1의 피글렛이 왤케 삽질이 심한지... 2. 오존은 이번 시즌 후 탑라인 재정비가 필요할 것 같다. 3. 패기의 T1은 결국 결승진출 실패, 첫 출전에 이 성적이면 참 대단한듯. 4. 오늘 경기 보면서 롤스타 때 동준좌가 말씀하신 게 생각이 나던데, 쓰레쉬나 자르반이라는 강제 이니시를 열 수 있는 챔피언들을 상대방이 가져갔으면, 적어도 거기에 맞대응해서 역 이니시를 걸 수 있는 챔피언을 가져가야 한다고 하셨음... 아무래도 타워싸움으로 끌고 가려고 T1 2팀에서 나서스 픽을 가져간 거 같은데, 한타 때도 상대 원딜이나 누커를 물려고 들어가다가 탈진+슬로우 콤보에 너무 빨리 녹는 모습... 차라리 나서스 말고 자크를 가져가는게 어땠을까 함. 적어도 라이

OLYMPUS LOL Champions Spring 2013 8강 2주차

OLYMPUS LOL Champions Spring 2013 8강 2주차

8강 2주차는 제법 재미있는 대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생긴 스토리 대진인 CJ Blaze와 SK Telecom T1 #1의 경기는 실력은 둘째치고 스토리가 재밌지요. Reapered 방출의 이유 vs Reapered의 신의 한수라는 흥미로운 리퍼디 매치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요. 그리고 CJ Frost와 NaJin Sword는 OGN LOL Winter 2012-2013 결승 스토리는 물론 실력면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반면, 8강 탈락팀은 NLB 다이아리그 진출이다보니 CJ Frost나 NaJin Sword 둘 중 하나는 NLB 확정이라는 재미도 있네요. CJ Blaze(A조 3승 1무 1패 2위) vs SK Telecom T1 #1(B조 5무 3위) 일종의 스토

너무 무난해서 할 말이 없다.

너무 무난해서 할 말이 없다.

노답새끼들이 3골택밴 해서 의아했어요.jpg 탑도 그냥 밀리고 미드도 그냥 밀리고봇라인도 그냥 밀리는데 이걸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첫째판 보고는 두번째 세번째판은 대충 보면서 딴짓이나 했는데진짜 그냥 팀 클라스가 달라 보이는 느낌?스크림으로 10판을 붙어도 T1이 깜짝전략이나 극카운터 들고오지 않으면 못 이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