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오브파이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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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자리드와 무카이의 공통점

크리자리드와 무카이의 공통점

둘 다 KOF에서 한 챕터의 첫번째 보스고(크리자리드는 네스츠 편 첫 타이틀인 KOF99, 무카이는 애쉬 편 첫 타이틀인 KOF2003)이고 회색 삐쭉 머리에 보스로서 뛰어난 성능과 카리스마를 지녔습니다. 특히 무카이는 자신을 상대한 인간들조차 높이 평가할 정도. 무엇보다 둘 다 상관 잘 못 만나 고생하다 팀킬로 비참한 최후를 마쳤다는 게... (크리자리드는 임무 실패 후 클론 제로에게 끔살, 그러나 클론 제로는 후속작 KOF2000에서 네스츠를 통수침, 2001에 오리지널 제로의 스트라이커로 나오는 크리자리드는 정황상 99에서 나온 크리자리드의 클론이며 싫어하는 사람도 대놓고 콧수염이 있는 사람=클론 제로. 반대로 오리지널 제로에 대.......

KOF에서 알 수 있는 클론과 오리지널의 차이

KOF에서 알 수 있는 클론과 오리지널의 차이

붕괴: 스타레일의 정운과 망귀인을 kof로 치면 클론과 오리지널의 차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kof에서 대표적으로 클론 제로와 오리지널 제로가 있는데 클론 제로는 야심이 많아 네스츠를 배신했지만, 오리지널 제로는 마지막까지 네스츠에 충성을 드러냈죠. 생김새뿐만 아니라 슈츠 색상도 다르게 설정했습니다. (클론 제로가 변장의 달인이라 저 얼굴도 하이데른의 동료이자 바네사, 세스, 라몬의 상관인 링을 살해하고 그로 위장한 것으로 추정, 그렇다면 클론 제로의 원래 얼굴은 오리지널 제로와 똑같을 것.) 쿠사나기 쿄의 클론들도 정의로운 리얼 쿄와 달리 상대를 깔보고, 비꼬는 성격이며 특히 KUSANAGI는 피부색도 다르고 매우 거친 말.......

90년대 오락실을 평정한 격투게임 3대장

90년대 오락실을 평정한 격투게임 3대장

스트리트 파이터 (캡콤) 1987년에 나온 스파1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으나 2편부터 본격적으로 대전격투게임으로 90년대 초반 오락실을 평정. 더 킹 오브 파이터즈 (SNK) KOF 95부터 98까지 국내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스파 시리즈와 2D 격투게임의 양대산맥을 구축 철권 (반다이 남코) 철권 2, 3의 히트 이후 태그 토너먼트가 90년대 후반부터 십수년간 PC방의 스타크래프트 1과 함께 국민게임이자 민속놀이로 군림. 제가 어릴적부터 동네 오락실을 통해 알게된 격투게임 시리즈 3대장입니다. 90년대에 오락실에서 정말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죠. 특히 철권은 태그 토너먼트 이후로 4편이 부진했지만, 00년대 5, 6편까지 오락실.......

내뿜게! 떡을 내뿜게!

내뿜게! 떡을 내뿜게!

기스 하워드의 대표 기술 중 하나인 열풍권을 외칠때 몬더그린으로 '내뿜게'가 유명한데 더블 열풍권의 경우는 '떡을 내뿜게'가 되죠.